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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3관왕-한국 골퍼 15승, 올해의 LPGA 뉴스로 선정 (0.00)
▲ 박성현 ⓒ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의 루키 시즌 3관왕과 한국 선수들의 15승 합작 등이 올 시즌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인 골프채널은 29일(한국 시간) 올해 LPGA 투어의 주요 이슈 18개를 선정했다. 가장 먼저 언급한 이슈는 박성현의 3관왕 달성이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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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116만에 열린 올림픽 골프, 영광의 얼굴들 (0.00)
[스포티비뉴스] '골프 여제' 박인비(28, KB금융그룹)는 20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코스(파71·6천245야드)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우뚝 섰다. 116년만에 정식 종목이 된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을 여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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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금메달 박인비, 리디아 고와 포옹 나누며 (0.00)
[스포티비뉴스] '골프 여제' 박인비(28, KB금융그룹)는 20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코스(파71·6천245야드)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정상에 우뚝 섰다. 116년만에 정식 종목이 된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을 여
20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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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장혜진, 금빛 조준 (0.00)
[스포티비뉴스] 장혜진이 10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32강전서 세트 포인트 합계 6-2(28-27 29-28 26-28 28-25)로 우크라이나의 리디아 시체니코바를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혜진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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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활시위 당기는 '맏언니' 장혜진 (0.00)
[스포티비뉴스] 장혜진이 10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32강전서 세트 포인트 합계 6-2(28-27 29-28 26-28 28-25)로 우크라이나의 리디아 시체니코바를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장혜진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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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감독' 박세리, '올림픽 라이벌은 리디아 고' (0.00)
[스포티비뉴스=명동, 곽혜미 기자] 한국 골프 여자 대표팀 감독 박세리가 2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 2016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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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3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장하나는 6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지은(23, 한화)이 데뷔 첫 미국 여자 프로 골프(LPGA) 투어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신지은(23, 한화)은 20일 호주 그레인지 골프 클럽 웨스트 코스(파72, 6,600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 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엮어 전날과 같은 2언더파 70타를
20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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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연장 접전 끝에 CME 투어 우승 (0.00)
▲ 리디아 고 ⓒ 캘러웨이 골프 제공 [SPOTV NEWS=조영준 기자] '골프 신동' 리디아 고(17, 뉴질랜드)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24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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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