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결말' 한화 페라자 안 데려왔으면 큰일날뻔 했다…KS행 외인타자 대만서 처참한 실패 "개인사정으로 결별" (27.5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의 선택은 과감했고 정확했다. 돌이켜보니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정말 큰일 날뻔 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던 한화는 준수한 활약을 했던 외국인타자 루이스 리베라토(31)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2024년 한화에서 뛰었던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28)와 재결합을 선택했다. 이를 두고 과
2026-05-06
-
이러다 플로리얼처럼 퇴출 당하는거 아냐? 한화 154km 외인 컴백 의지 "빨리 돌아오겠다" (18.0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리그에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외국인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손가락 부상을 입으면서 부상 대체 외국인타자로 루이스 리베라토를 '긴급 수혈'했는데 오히려 리베라토의 활약이 더 인상적이었던 것. 물론 플로리얼도 놓치기 아까운 선수였다. 플로리얼은 65경기 타율 .271 70안타 8홈런 29타점 13도
2026-04-07
-
한화에서의 반년이 인생의 독 됐나… 불운의 퇴출 그 이후, 이제 KBO에서도 외면하나 (17.9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꾸준히 중견수에 문제가 있었던 한화는 근래 들어 중견수를 볼 수 있는 외국인 타자를 선발해 왔고, 지난해에는 시즌 개막을 도미니카 출신의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29)과 함께 했다. 장타보다는 수비와 콘택트에 초점이 맞춰진 선수였다. 막강한 홈런 파워는 없었지만 “그래도 기본은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수비에서의 공헌도
2026-05-28
-
'대체 외인 신화→한화와 이별' 리베라토, 올해 대만서 뛴다…현지 매체 "푸방 가디언스행 유력" (14.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 몸담았던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31)의 새 행선지가 정해졌다. 도미니카공화국 야구 기자 데이비드 알칸타라는 6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도미니카 윈터리그 경기를 마친 리베라토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알칸타라는 "리베라토가 대만프로야구(CPBL) 팀
2026-01-06
-
돈 내놔라 KBO야… 이 리그가 갑자기 반란 일으켰다, 그런데 이게 자폭일 수 있다고? (5.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미니카 공화국 등 중·남미 국가 선수들을 KBO리그에서 보는 건 이제 어려운 일이 아니다. 상당수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예전에는 “다루기 어렵다”는 말도 있었지만, 근래에는 한국 문화에 잘 적응해 좋은 활약을 하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메이저리그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이 많고, 그 아래 단계의 선수들은 KBO리그에서
2025-12-15
-
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0.47)
2025-07-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