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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닮은꼴' 2006년생 스노보드 이채운, '1620 회전 성공'...6위로 마무리 (111.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노보드계의 손흥민’으로 불리는 이채운(경희대)이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도전을 마쳤다. 메달에는 닿지 못했지만, 한국 남자 하프파이프의 역사를 한 걸음 더 밀어 올린 경기였다. 이채운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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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金金金 일본, '귀국 좌석' 논란 터졌다…'역대 최강' 스노보드 대표, 이코노미로 日 복귀 "피겨 선수들은 비즈니스던데" (110.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에 젖어야 할 일본 열도가 때아닌 '좌석 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23일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토스포 등 다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금메달을 휩쓸며 국격을 높인 스노보드 영웅들이 귀국길에 좁은 이코노미석에 몸을 구겨 넣은 사실이 알려졌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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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사고→얼굴 감싼' 이승훈, 韓 최초 결선 속 부상 마무리..."올림픽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 (110.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운 이승훈(21·한국체대)이 불의의 부상으로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승훈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점을 받아 25명 중 10위에 오르며 상위 12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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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죽을 것 같았다" 올림픽에서 女 국대 집단 괴롭힘…23세 은퇴하고 충격 폭로→일본 체육계 발칵 (106.79)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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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설상 대형 쾌거!' 18세 여고생 최가온, 넘어지고 넘어져도 일어나...첫 올림픽 금메달 쾌거 (104.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한국 설상 종목 역사에 새 장을 열었다.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은 최종 3차 시기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제치고 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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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적+이변 레이스, 김상겸 3전 4기 올림픽 깜짝 메달 (103.48)
[스포티비뉴스=리비뇨, 배정호 기자]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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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계권이 낳은 비극" 日도 주목, 최가온 금메달 패싱 논란 해외로 확산 '일파만파' (103.2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었지만 정작 화면에는 다른 경기가 브라운관을 타고 있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중계를 맡고 있는 JTBC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8)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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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탄생...'4번째 올림픽 맏형' 37세 김상겸, 스노보드 은메달 획득 (102.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의 동계 올림픽 첫 메달이 나왔다.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에서 맏형 김상겸이 은메달이라는 값진 수확을 거뒀다. 대한민국 하계 및 동계 올림픽을 통틀어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탄생한 순간이다. 김상겸(37·하이원)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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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영원한 롤모델"…최가온의 금메달, 클로이 김이 완성한 감동의 대관식 "계속 빛날 네가 기대돼" (100.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가온(18, 세화여고)과 클로이 김(25, 미국)이 보여준 서사는 승부를 넘어선 하나의 거대한 대관식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세대 교체를 알리는 황홀한 장면이 연출됐다. '전설' 클로이 김이 자신의 뒤를 잇는 '신성' 최가온에게 왕좌를 넘겨주며 품격 있는 축하를 건넸다. 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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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리비뇨에서 울려퍼진 애국가, 고교생 최가온 오열후 아버지 찾아 (96.1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최가온이 결국 다시한번 눈물을 보였다. 리비뇨에서 애국가가 울리자 오열했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1,2차 시기에서 모두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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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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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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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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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