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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분노 폭발' 더그아웃에서 패대기…다저스 또 스윕패, 밀워키전 6전 6패 충격 (1.13)
▲ 21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클레이튼 커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회를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온 클레이튼 커쇼가 분노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커쇼는 4.1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2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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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어야 할 곳 LG"…저주 깬 복덩이 오스틴 성공시대, 2년 만에 연봉 100만 달러 올랐다 (0.03)
▲ 오스틴 딘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LG와 총액 70만 달러에 계약했다. 첫 번째 재계약에서 130만 달러로 몸값을 키운 뒤 이번에는 170만 달러에 사인했다.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70만 달러에서 170만 달러까지 딱 2년 걸렸다. LG 오스틴 딘이 두 번째 재계약으로 메이저리그에서도 받은 적 없었던 1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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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LG 아닌 팀은 생각하지 않아서…" 그래도 이적 결심한 이유, 김민성은 마지막을 불태우고 싶었다 [인터뷰] (0.00)
▲ 김민성은 고심 끝에 롯데 이적을 결심했다. 롯데의 제안과 LG의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곽혜미 기자 ▲ 김민성은 LG에서 뛴 5년 동안 신구조화가 이뤄지는 팀 문화 조성에 큰 힘을 보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수로서 위치가 달랐어요." 이제 LG 아닌 롯데 김민성이다. 김민성이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사인앤드트레이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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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경기 만에 2인분 뚝딱…루이즈+가르시아 41안타, 오스틴은 벌써 채웠다 (0.00)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0경기 만에 2인분을 했다. LG 새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지난해 팀에 머물렀던 리오 루이즈, 로벨 가르시아 2명이 쳤던 안타를 30경기 만에 채웠다. 오스틴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4번타자 1루수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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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국인 타자 그거 있잖아…" 스스로 치부 언급했다, 자신있으니까 (0.00)
▲ LG 오스틴 딘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그런 말 있지 않나. LG 외국인 타자…." LG 새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했다. LG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 타자는 실패한다는 '저주'를 끊겠다는 각오다. 일단 출발은 그 누구보다 좋다. 오스틴은 4일 고척 키움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개막전에서는 침묵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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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 끝에 결정한 보람 있다…LG, 외국인 타자 잔혹사 끊어낼까 (0.00)
▲ 기대감을 높일 만한 LG 트윈스 오스틴 딘의 맹활약.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잔혹사는 끊어질 수 있을까. 오스틴 딘(30)은 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전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오스틴은 종횡무진 활약하며 팀의 10-9 승리를 이
20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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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대권 도전, 이 선수의 ‘초반 러시’에 달렸다… 잔혹사는 여기서 끝날까 (0.00)
▲ LG 새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스캇데일(미 애리조나주), 김태우 기자] LG는 지난해 시즌 막판 다시 한 번 실망스러운 결과에 그쳤다. 결국 정규시즌 1위 전선에서 물러나 플레이오프로 내려앉더니,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하고 올라온 키움의 기세를 막아내지 못하고 허무하게 가을을 마감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었겠지만 상대 팀 외국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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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명단부터 심상치 않다, '투수 왕국' LG 또 어떻게 달라질까 (0.0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 만에 해외 스프링캠프가 돌아온 가운데, LG 트윈스는 올해 미국 스프링캠프에 43명을 데려간다. 명단 변화에서 '염경엽호'가 추구하는 방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투수 쪽에 힘을 줬다. LG 2022년 1군 스프링캠프에는 모두 40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미국에서 열리는 캠프인데도 그보다 많은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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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백업이었는데…2000년생이 3루수 WAR 2위+국대 후보까지 (0.00)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개막전 3루수로 리오 루이즈를 내세웠다. 루이즈는 시범경기 내내 타격에서 기대에 못 미쳤지만 수비력은 확실히 증명한 상태였다. 무엇보다 기대를 갖고 영입한 새 외국인 선수를 벤치에 둘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러나 LG의 마지막 경기에서 핫코너를 책임진 주인공은 루이즈도, 그의 대체선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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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10시즌 베테랑 LG행, 타격보단 수비 장점" 美 매체 (0.00)
▲ LG 트윈스 새 외국인 타자 아브라함 알몬테.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알몬테는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을 뛴 베테랑 외야수다. 타격보다는 외야 3개 포지션에서 모두 뛸 수 있는 장점 덕분에 꾸준히 백업 외야수로 커리어를 쌓았다." 이적 시장 소식을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이하 MLTR)'가 6일(한국시간) LG 트윈스 새 외국인 타자 아브라함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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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