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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28득점' 밀워키, 르브론·돈치치 빠진 LA 레이커스에 완승 (0.57)
▲ 야니스 아데토쿤보(오른쪽)가 잭슨 헤이즈를 상대로 돌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두 팀 다 100% 전력은 아니었다. 밀워키 벅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LA 레이커스를 118-89로 이겼다. 2연패에서 벗어났다. 동부 콘퍼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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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최고 슈터' 릴라드 꺾고, 돈방석에 앉은 사나이 #SPOTIME (0.54)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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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보법 그 이름은 '릴라드' #SPOTIME (0.12)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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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릴라드 트레이드, 리버스 감독 경질 모두 없다…밀워키는 반등할까? (0.08)
▲ 데미안 릴라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민망하다. 밀워키 벅스 추락이 가파르다. 올 시즌 4승 8패로 동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러 있다. 리빌딩 중인 샬럿 호네츠(11위), 워싱턴 위저즈(13위)와 순위 경쟁 중이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전성기가 시작된 이래 밀워키는 동부를 대표하는 강호로 자리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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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8패→13승 3패' 밀워키의 반전드라마…야니스, MVP까지 거머쥘까? (0.08)
▲ 야니스 아데토쿤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같은 팀이 맞나 싶을 정도의 변화다. 밀워키 벅스가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타고 있다. 시즌 첫 10경기에선 2승 8패로 가파르게 추락했다.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무색한 경기력이었다. 몇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됐다. 먼저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데미안 릴라드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심했다. 두 선수가 아무리 잘해도 팀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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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59득점 괴력쇼' 밀워키, 디트로이트에 짜릿한 연장 역전승 (0.02)
▲ 야니스 아데토쿤보.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 1명이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밀워키 벅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연장 접전 끝에 127-120으로 이겼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원맨쇼를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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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24·팔 길이 243cm…'신인류' 웸반야마, NBA 만장일치 신인왕 (0.00)
▲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 NBA 역사상 6번째로 만장일치 신인왕에 올랐다. 누구나 예상한 결과. 그만큼 이번 시즌 성적이 압도적이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변은 없었다. 예상대로 신인왕은 빅터 웸반야마(20, 224cm)였다. NBA(미국프로농구) 사무국이 7일(이하 한국시간) 2023-2024시즌 신인왕을 발표했다. 주인공은 샌안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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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아데토쿤보, 복귀 시점 여전히 불투명 "지켜보는 수밖에..."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 왼쪽 종아리를 만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밀워키 벅스 닥 리버스 감독도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복귀 시점을 알지 못한다. 아데토쿤보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쳤다. 남은 정규 시즌 3경기를 모두 빠졌다. 21일 시작되는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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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폭죽쇼' 동부, NBA 올스타전서 211-186으로 서부 제압…릴라드 MVP (0.00)
▲ MVP에 선정된 데미안 릴라드(위)와 3점슛을 던지는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3점슛 폭죽 속에 웃은 것 데미안 릴라드였다. 동부 콘퍼런스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서부 콘퍼런스를 211-186으로 이겼다. 211점은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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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올스타전 첫 200점 돌파!… 화끈했던 올스타전 주인공은 릴라드! [스포타임#뉴스] (0.00)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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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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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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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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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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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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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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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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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