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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신할 새로운 '아시아 국적' 토트넘 스타 뜨나..."침착한 플레이"찬사→"아직 발전이 더 필요해" 지적도 잇따라 (139.34)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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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멀티골' 만든 폭풍 2도움 이후 실종...이제는 새 리그에서 도전 "피오렌티나 임대 이적" (68.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었던 마노르 솔로몬이 다시 한번 임대 이적길에 올랐다. 이번 행선지는 이탈리아 세리에A의 피오렌티나였다. 유럽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피오렌티나가 1월 이적시장에서 마노르 솔로몬을 임대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는 추후 완전 영입 옵션도 포함된 것으로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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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시대 끝→눈물 펑펑→토트넘 출전 0분” 말리 국가대표 선수 EPL 떠난다 (8.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브 비수마(29)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다. 토트넘 팀 플랜에서 제외됐고 올여름 임대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수비형 미드필더 비수마 임대 영입을 위해 토트넘과 협상 중”이라고 알렸다. 토트넘에서 입지가 사라진 비수마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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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5.38)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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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거절' 손흥민 충섬심 아니까…토트넘이 내건 잔류 조건 "매 경기 선발 보장 없다, 받아들여야" (5.16)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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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2번 울린다' 손흥민 자리 뺏기까지…토트넘, 1027억원에 SON 포지션 '역대 최고 경쟁자' 영입 (4.84)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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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다 양민혁’ 토트넘 1군 데뷔 英 현지 열광! 3부리그 루턴과 0-0 무승부 (4.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새로운 유망주 양민혁(19)이 1군 무대에 데뷔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현지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손흥민의 뒤를 이을 차세대 ‘한국 대표 윙어’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탄일지도 모른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토트넘은 같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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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사우디아라비아 안 간다 …英 최고 정론지 전격 확인 “공식 영입 제안 X” → 미국 LAFC 공식 제안 예정 (4.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주장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행선지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굳어지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 현지에서 파악한 결과, 사우디아라비아 관심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정론지 ‘가디언’은 26일(한국시간) “LAFC가 손흥민 영입에 강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토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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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오피셜' 공식발표…"SON 선발 못 뛴다" 토트넘 새 감독 '쐐기' 통보→"대체자 영입도 난항" 927억 제안 거부 (4.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거취와 관련해 주요 변곡점이 될 것으로 꼽혔던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과의 '1차 면담'에서 "주전 보장은 불가하고 이적을 원한다면 구단 차원에서도 도울 용의가 있다"는 이적 승인 쐐기에 가까운 통보를 전달받은 가운데 사실상 토트넘과 한국인 공격수의 결별이 수순 국면에 돌입했다는 분석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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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팬들 실망시키면 안 돼” 손흥민의 고백 “토트넘 소속으로 韓에서 뛸 기회, 놓치고 싶지 않다”…8월 3일 전에 NO ‘오피셜’ (4.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속마음이 영국 매체를 통해 나왔다. 만약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나더라도 한국 팬들에게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인사를 하고 싶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6일(한국시간) “손흥민은 고국(한국)에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뛸 또 다른 기회를 놓치고 싶어 하지 않으며, 한국의 수백만 팬들에게 실망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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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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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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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