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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계 레전드' 지단, 드디어 프랑스 지휘봉 잡는다...오랜 기다림 끝에 "4년 계약" 완료 (100.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5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프랑스 축구의 상징 지네딘 지단(54)이 마침내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조국의 지휘봉을 잡는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파리 본부에서 지단 감독의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필리프 디알로 프랑스축구협회장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이로써 지단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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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네딘 지단의 시간", 공식발표 "데샹 감독 프랑스 감독 물러난다"...14년 재임 마무리→차기 감독으로 지단 부임 유력 (79.67)
▲ 출처| club_balkan_futbol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네딘 지단이 약 5년 만에 지도자로 축구계에 돌아올 전망이다. 행선지는 오랫동안 꿈꿔온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될 가능성이 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물러난다. 이제 지네딘 지단의 시간”이라고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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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로마서 경질→'눈물' 무리뉴 소식에 '월드클래스' 공격수도 좌절..."꼭 다시 만나길 바란다"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경질 소식에 곧바로 반응했다. AS로마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제 무리뉴 감독의 경질 소식을 발표했다. AS로마는 “무리뉴 감독은 2021년 5월 AS로마의 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어서 2022년 5월에는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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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결승 득점보단 월드컵 결승 득점!" 메시-지단, '월드클래스'만이 할 수 있는 공감 (0.00)
▲ 아디다스의 주최로 만남을 가진 메시와 지단 ⓒ아디다스 유튜브 ▲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끌었던 메시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보다 월드컵 득점을 더 높이 평가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10일(한국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오넬 메시와 지네딘 지단의 만남이 담긴 영상을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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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후보 단 3명…김민재 발롱도르 포함, 뮌헨도 기뻐했다 (0.00)
▲ 2023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린 바이에른 뮌헨 소속 선수들. ⓒ바이에른 뮌헨 ▲ 2023 발롱도르 후보에 등재된 김민재. ⓒ프랑스 풋볼 ▲ 2023 발롱도르 후보에 등재된 김민재. ⓒ프랑스 풋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구단이 김민재 등 발롱도르 후보에 포함된 소속 선수들에게 축하를 보냈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풋볼이 7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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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월드컵 잊고 싶은 마테라치 "유쾌한 기억 아냐, 호나우지뉴만 좋을 것" (0.00)
▲ 개성 강했던 이탈리아 출신 명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 ⓒ연합뉴스 ▲ 개성 강했던 이탈리아 출신 명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 ⓒ연합뉴스 ▲ 개성 강했던 이탈리아 출신 명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02 한일월드컵은 여전히 이탈리아 국민들에게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한국과의 16강에서 안정환에게 골든골을 얻어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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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자신과 김민재에 빗대 '월클 수비수' 자격 설명 칸나바로, 자신감-흡수력-집중력 (0.00)
▲ 2006 독일 월드컵 이탈리아 수비의 핵 파비오 칸나바로, 우승에 일조하며 발롱도르까지 수상했다. ▲ 파비오 칸나바로는 나폴리 후배 김민재의 기량을 극찬했다. ▲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파비오 칸나바로, 리오넬 메시의 수상에 시상자로 나섰다. ▲ 2006 독일 월드컵 이탈리아의 우승에 중앙 수비수로 전경기 풀타임 출전을 해낸 파비오 칸나바로. [스포티비뉴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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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호나우지뉴 한국 온다, 칸나바로-마테라치-세자르도 전격 방한 (0.00)
▲ 호나우지뉴 ▲ 파비오 칸나바로 ▲ 마르코 마테라치(왼쪽)와 줄리우 세자르(오른쪽)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사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4인방이 한국 땅을 밟는다. 라싱시티그룹 코리아는 6일 "호나우지뉴(43·브라질), 파비오 칸나바로(49·이탈리아), 마르코 마테라치(49·이탈리아), 줄리우 세자르(43·브라질)가 오는 8일과 9일 양일에
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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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에 대한 칸나바로의 아쉬움과 극찬 "사실 나폴리를 위해 남았어야 했다" (0.00)
▲ 레전드 매치 홍보를 위해 내한한 파비오 칸나바로-마르코 마테라치-호나우지뉴. ▲ 김민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지난 2년 동안 유럽에서 뛰어난 수비수로 성장했다." 이탈리아 수비 전설 파비오 칸나바로가 자신이 뛰었던 나폴리를 거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칸나바로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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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도 기대하는 손흥민의 결정력 "레전드 매치에 같이 뛰어 보고 싶어" (0.00)
▲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지뉴. ⓒ연합뉴스 ▲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지뉴. ⓒ연합뉴스 ▲ 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지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손흥민이 같이 와서 뛰었으면 좋겠다." 현역 시절 '외계인'으로 불렸던 축구 기술자 호나우지뉴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함께 뛰어 보고 싶은 마음을 감추지는 못했다. 호나우지뉴는 10일 서울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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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