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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투소, 伊 월드컵 탈락 악몽 딛고 현장 복귀…'90일' 만에 새 직장 찾았다→라치오와 2년 계약+연봉 26억 (100.78)
▲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행 실패란 아픔을 겪은 뒤 약 3개월 만에 세리에A 무대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 'SS 라치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젠나로 가투소(48)가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다.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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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①] 伊토록 아름다운 축구가 온다…빗장수비와 '천재 플레이메이커'의 나라, 세리에A 매력속으로 (5.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최상위 프로리그인 세리에A는 특유의 수비 전술과 다수의 천재 플레이메이커를 배출한 무대로 명망이 높다. 카테나치오(Catenaccio·빗장 수비)와 판타지스타, 메짤라(Mezzala), 레지스타(Regista) 등 여러 축구 용어가 탄생한 첨단 전술의 각축장이기도 하다. 오는 24일 새 시즌 닻을 올리는 이탈리아 축구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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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멀티골 나비효과, 21번째 팀과 결별 임박…은퇴 위기까지 몰렸다 (0.00)
▲ 마우리치오 사리 라치오 감독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연합뉴스/EPA ▲ 벼랑 끝에 몰렸던 토마스 투헬 바이에른 뮌헨 감독을 살려낸 마우리치오 사리 라치오 감독.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넘었다면 경질의 시계가 천천히 흐를 수 있었지만, 더 빨라지는 '사리볼' 마우리치오 사리 라치오 감독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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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리버풀-첼시-바르사-뮌헨…인기 만점 전술가, 모셔가려면 200억 내놓으라 (0.00)
▲ 로베르토 데 제르비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감독이 위르겐 클롭 감독이 떠나는 리버풀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첼시 등의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 로베르토 데 제르비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감독이 위르겐 클롭 감독이 떠나는 리버풀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첼시 등의 사령탑 후보로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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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왔다' FC서울, K리그 41년 역사상 최고 빅네임 린가드 영입 (0.00)
▲ FC서울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K리그 역사상 최고의 네임밸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제시 린가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 FC서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피리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2)가 K리그를 누빈다. FC서울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K리그 역사상 최고의 네임밸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린가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FC서울의 린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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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최고 평점' 우파메카노 퇴장…10명 뮌헨, 라치오에 0-1 충격패 'UCL 8강 적신호' (0.00)
▲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라치오(이탈리아)에 0-1로 졌다. ⓒ연합뉴스/AFP ▲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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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에서 은퇴하고 싶어" 174억→15억 연봉 줄어도 한국을 선택한 이유 (0.00)
▲ 제시 린가드 ⓒ곽혜미 기자 ▲ 제시 린가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시 린가드(31)가 FC서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제는 유럽이 아닌 한국에서 커리어를 이어 가게 된다. FC서울행 계약서에 사인한 린가드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굉장히 기대되고 흥분된다. 내게는 큰 새로운 도전이며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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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행' 린가드 세부 일정 정해졌다…오늘 오후 입국→6일 메디컬테스트→8일 기자회견 (0.00)
▲ 제시 린가드가 한국으로 향한다. ⓒ제시 린가드 SNS ▲ 제시 린가드가 FC서울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시 린가드(31)가 한국행 비행기를 탄다. FC서울행을 확정 짓기 위한 마지막 관문만 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5일(이하 한국시간) "린가드가 FC서울에 합류하기 위해 계약에 합의한 뒤 한국으로 날아갈 준비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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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에서 커리어 끝낸다" 린가드의 마음가짐은 남다르다 "두바이에서 훈련" (0.00)
▲ 린가드 ⓒ곽혜미 기자 ▲ 린가드 ⓒ곽혜미 기자 ▲ 린가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시 린가드(31)에게 FC서울행은 그야말로 도전이다. 유럽이 아닌 아시아 무대에서 커리어를 이어 가면서 남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다. 이를 위해 두바이에서 부지런히 몸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5일(이하 한국시간) "린가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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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린가드, FC서울행 확정 아니다…'라치오 포함' 26개 클럽의 제안 받았다 (0.00)
▲ 제시 린가드가 FC서울로 이적할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시 린가드(31)에게 많은 영입 제안이 쏟아졌다. 한국을 선택하는 듯하다. 그러나 아직 확정된 건 없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이하 한국시간) "린가드는 FC서울과 이탈리아 팀을 포함해 전 세계 26개 클럽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체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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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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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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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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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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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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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