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율 0.056 최지만 LA 에인절스에서 방출 (0.00)
2016-05-12
-
강정호가 돌아왔다, 7개월18일 만에 6번 타자 3루수로 카디널스전에 출전 (0.00)
2016-05-07
-
[포토S] 이대호 '메이저리그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가 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이대호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대호는 시애틀과 최대 400만 달러를 받는 마이너리그 1년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된다.
2016-02-05
-
[포토S] 이대호 '밑에서부터 새롭게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가 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이대호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대호는 시애틀과 최대 400만 달러를 받는 마이너리그 1년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된다.
2016-02-05
-
[포토S] 이대호 '자신 있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가 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대호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대호는 시애틀과 최대 400만 달러를 받는 마이너리그 1년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된다.
2016-02-05
-
[포토S] 이대호 '새로운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가 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대호가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이대호는 시애틀과 최대 400만 달러를 받는 마이너리그 1년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된다.
2016-02-05
-
[포토S] 인터뷰 하고 있는 이대호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가 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대호가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이대호는 시애틀과 최대 400만 달러를 받는 마이너리그 1년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된다.
2016-02-05
-
[포토S] 이대호 '검게 그을린 얼굴'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가 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대호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대호는 시애틀과 최대 400만 달러를 받는 마이너리그 1년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된다.
2016-02-05
-
[포토S] 이대호 '잘나오게 찍어주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가 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대호가 사진을 찍는 팬을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이대호는 시애틀과 최대 400만 달러를 받는 마이너리그 1년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된다.
2016-02-05
-
[포토S] 웃으며 귀국하는 이대호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한희재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을 체결한 이대호가 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장에 도착한 이대호가 환영인파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이대호는 시애틀과 최대 400만 달러를 받는 마이너리그 1년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된다.
2016-02-05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