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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타율 1위 오스틴이 방출됐다…부상으로 이름값 못 해서? OPS 0.834에도 잔류 실패 (17.90)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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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별 기자회견은 못 할 것 같아요' 카세미루, 감정 벅차올라 결국 미디어 행사 취소 (14.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세미루가 고별 기자회견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더 선'이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플레이어 카세미루는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 승리 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기에 너무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라며 "그는 경기 종료 후 감정으로 인해 언론과 인터뷰할 만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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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이런 한국인 없었다…英 BBC 트럼프·메시급 한 페이지 장식 “손흥민 토트넘 방문→감동적인 작별인사” (3.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주요매체들이 손흥민(33, LAFC)의 토트넘 홋스퍼 방문에 감동했다. 그야말로 ‘레전드의 귀환’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 주요 페이지에 “UK(영국)에 폭풍우가 몰아쳤지만 토트넘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손흥민이 마침내 스퍼스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할 기회를 마주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B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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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리의 레전드”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SON 직접 서명 “영원히 여기에 남겠다” 英 BBC “완벽한 타이밍 귀환” 감동 (3.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SONNY SPURS LEGEND.”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 10년 헌신에 선사한 벽화에 적힌 글귀다. 런던에 방문한 손흥민은 여기에 직접 서명을 하며 레전드로서 영원한 각인을 마쳤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을 ‘SPURS LEGEND’로 공식 선언했다. 지난 10년간 클럽을 상징했던 7번의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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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링 히트할 뻔' 3루타-2루타-안타, 이정후 대폭발…샌프란시스코 4연패 탈출 (0.42)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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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사가세요' 유로파리그 우승 실패 후폭풍 맨유, 복귀하는 성골 매각에 두통 가득 (0.36)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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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놓친 맨유, 사과 메시지 던지고 돈 벌기 위해 급히 말레이시아로 떠난 냉혹한 현실 직면 (0.24)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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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요미우리 '5할 겨우 넘긴' 3위에 당했다…"내가 욕 먹겠다" 스가노 패전에 아베 감독 사과 (0.01)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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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명예 외국인' 과거 양키스 유망주 결국 일본으로…"예전부터 일본서 뛰고 싶었다" (0.00)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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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생각도 안 난다…'무실점으로 3전 전승' 리버풀, 맨시티보다 출발 좋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을 떠나보내고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한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순항을 이어갔다. 2일(한국시간) 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완파했다. 루이스 디아스가 두 골을 터뜨렸고 모하메드 살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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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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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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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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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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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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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