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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격! 발롱도르 프랑스 파리→영국 런던…손흥민 절친 케인, 25년 만에 영국인 수상 ‘우주 기운 몰리나’ 발롱도르 70년 역사상 첫 런던 개최 (79.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발롱도르가 올해 역사상 처음으로 영국 런던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발롱도르는 29일(한국시간) “70년 전, 제1회 발롱도르는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던 영국의 유명 선수(스탠리 매튜스 경)에게 수여됐다. 오는 10월 첫 번째 발롱도르 수상자가 탄생했던 바로 그곳에서 시상식이 다시 열린다”라고 발표했다. 파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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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우승하면 25년 만에 발롱도르 받을까…‘손흥민 절친’ 해리 케인, 2025-26시즌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 (75.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 최고의 공격수 자리에 올랐다.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탈락해 ‘별들의 전쟁’ 제패 가능성은 없지만, 올여름 세계 최고의 무대 월드컵이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숙원의 과제 월드컵 정상을 밟는다면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바이에른 뮌헨은 26일(한국시간) “케인이 유럽 리그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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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일본? 2002 한국보다 강해, 아시아 최강 타이틀에도 만족 못한다"...웸블리에서 승리로 입증할까 (64.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영국 현지 매체에서도 일본의 단단한 조직력을 경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4위)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년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9위)과 맞붙는다. 일본이 잉글랜드의 축구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을 방문하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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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막는다!' 메시와 함께 한 시즌 더 남는다...'핵이빨' 수아레스, 마이애미와 1년 재계약 임박 (32.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인터 마이애미와 한 시즌 더 동행할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El Pais'는 12일(한국시간) "최근 수아레스의 미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인터 마이애미와의 재계약이 미뤄지면서 우루과이 복귀설이 떠올랐다"라며 "그러나 수아레스는 마이애미와 1년 재계약을 결심했다. 며칠 내로 체결될 예정이며,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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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경악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충격적인 인터뷰…” 살라 ‘오피셜’ 폭탄발언 이유 “슬롯 감독 안 떠나면 리버풀에서 못 뛴다” (18.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의 폭탄 인터뷰가 프리미어리그를 뒤흔들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전 직후 믹스트존에서 살라의 돌발 인터뷰를 두고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인터뷰”라며 혀를 내둘렀다. BBC에 따르면 살라는 감독 아르네 슬롯과의 관계가 “완전히 깨졌다”며 "소식통에 따르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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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16.48)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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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13.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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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이적…정말 이해 안 된다” 英 BBC 올해의 인물 폭탄발언 “뮌헨에서 우승, 셀틱 가서 리그 우승하는 거랑 뭐가 달라” (11.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이자 선수 시절 'BBC 올해의 스포츠 인물'과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마이클 오언이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행 선택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우승을 위해 떠났던 케인이 분데스리가 정상을 밟자, 그마저도 “큰 업적이 아니다”라며 깎아내렸다. 케인은 2023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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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우승, 레거시 아냐" 英 BBC 올해의 인물 '해리 케인 직격탄'에 본인 등판…"사람마다 걷는 길이 다릅니다"→'팬심'은 압도적 케인 지지 (10.00)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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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EPL이 만든 예외였다”…리그 사무국이 뽑은 ‘역대 최고 골게터' 15인 등극→"유일한 亞 공격수, 인종 벽을 깼다" (9.62)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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