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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에서 꿈을 꾸고, 국가대표 뛰었던 소년…전북 1군→유럽 진출 ‘미래의 에이스’ 단계 밟는 김예건 (150.83)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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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볼보이→국가대표 발탁…카타르에서 더 큰 꿈 꾸는 김예건 “꼭 좋은 결과 만들어 韓 돌아가겠다” [SPO 현장] (21.89)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김예건(17, 영생고)이 카타르에서 소중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월드컵에서 대표팀 형들이 달고 기적을 만들었던 이 곳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적인 팀들과 경쟁할 수 있게 됐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에서 순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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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월드컵 조별리그 무패→토너먼트 진출 비밀…“어렵게 공수한 한식 덕분” (18.01)
[스포티비뉴스=알라이얀(카타르) 박대성 기자] 미래의 태극전사들이 카타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승점을 따내기 어려운 죽음의 조를 무패로 뚫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여기에는 조용형 코치의 숨은 비결이 있었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서 ‘도장깨기’를 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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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우리 모두 공책에 포메이션 그려봤잖아...'박지성 출전' OGFC, 수원 레전드와 대격돌 → '산토스 결승골' 수원 1-0 승리 (13.25)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학창 시절 공책 귀퉁이에 나만의 드림팀을 그려보던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다. 현실에서는 절대 한 팀이 될 수 없던 이름들을 한 줄로 세워놓고,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장면을 막연하게 상상하던 라인업이 또렷하게 현실이 됐다. 19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 이곳에서 펼쳐진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의 맞대결은 단순한 이벤트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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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소신발언 "축구는 노력보다 재능"…다시 불붙은 '재능 논쟁'→"노력이 이긴다" 이영표 신념과 선명 대조 (6.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공격수 안정환(49)이 "축구는 노력보다 재능"이라 강조했다. 안정환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를 통해 "축구는 재능의 비중이 더 크다. 좋은 재능에 노력이 더해져야 '무서운 결과'를 낼 수 있는 종목"이라고 밝혔다. 재능과 노력의 우위 논쟁은 현답을 내리기 어려운 주제다. 우문(愚問)에 가까울 수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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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드림팀이지…'은퇴 두 달' 돌부처가 다시 마운드에? 국민 감독과 이대호가 다시 한 팀? (4.4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눈의 고장 홋카이도에서 겨울 야구가 열린다. 그것도 한일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꿈의 매치업'이 펼쳐진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팀이 30일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나선다. 일본도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을 사령탑으로 두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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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나는 기회가 오면 반드시 잡았다" 박진섭의 무르익어 가는 '월드컵 드림'..."후회 없이 했다" 당찬 자신감 (3.92)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거듭되는 실험 속에서 다시 한번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그렇게 박진섭의 월드컵을 향한 꿈이 더 무르익어 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 친선 경기에서 가나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8분에 터진 이태석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내년에 예정된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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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 오승환이 막내로 돌아간 기분…WBC 아니면 명함도 못 내민다, '진짜 레전드 팀' 등장 (3.61)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KOREA' 이 다섯 글자가 43살 돌부처를 20년 전으로 되돌아가게 만들었다. 김인식 감독 아래 이종범이 팀을 이끌고, 구대성이 투수조 최선참을 맡고 있으니 그때가 떠오르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오승환은 29일 일본 홋카이도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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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연패 레전드가 끝낸다? 이종범 "오승환 뜨끈뜨끈한 공 있어서", 오승환은 '멀티이닝' 각오 (3.34)
[스포티비뉴스=기타히로시마(일본), 신원철 기자] 지난해 패배를 잊지 않은 '바람의 아들'이 이번에는 필승을 다짐했다. 믿는 구석은 '돌부처'다. 이종범과 오승환을 포함한 한국 레전드 선수단이 29일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이하 에스콘필드)에서 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 대비 훈련에 나섰다. 은퇴 선수들의 친선 경기지만 모두가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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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확보 ‘돈벼락’ 확정…첼시, 韓 흔들었던 플루미넨세 2-0 제압 ‘클럽월드컵 결승 진출’ 英 BBC ‘비피셜’ 환호 (0.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팀 자존심을 세웠다. 클럽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했고 돈 벼락까지 맞았다. 첼시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남미 챔피언 플루미넨세를 2-0으로 제압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첼시는 이번 대회에서 이미 확보한 6000만 파운드에 더해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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