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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03 부진’ 맥브룸 코리안 드림은 없었다… 조기에 짐 싸고 귀국, 이지영이 돌아왔다 [공식 발표] (6.51)
▲ 팀과 합의 끝에 지정된 계약 기간보다 조금 더 일찍 팀을 떠나는 라이언 맥브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SSG 유니폼을 입었던 우타 거포 자원 라이언 맥브룸(33)이 조기에 짐을 쌌다. 규정상 아직 더 활용할 수는 있지만, SSG는 맥브룸의 자리를 비워 국내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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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브룸은 ‘시라카와 딜레마’를 만들 수 있을까… 에레디아가 인천에 떴다, 남은 시간 얼마 없다 (4.95)
▲ 아직은 자신의 능력을 100%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라이언 맥브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SSG를 회고하는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시라카와 케이쇼(24)였다. SSG는 지난해 로에니스 엘리아스(37)가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하자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해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던 시라카와를 영입했다. 2024년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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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반전이’ 최악 타선이 최고 투수 네일을 무너뜨렸다… 맥브룸 폭발+조형우 3타점+화이트 시즌 3승 SSG, KIA 잡고 DH1 승리 [인천 게임노트] (4.28)
▲ 3안타 맹타로 팀 승리를 이끈 라이언 맥브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0일까지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못 치는 팀은 SSG였다. 시즌 37경기에서 팀 타율은 0.233에 불과했다. 리그 최하위였다. 그렇다고 홈런을 포함한 장타가 많은 것도 아니었다. 올 시즌 팀 홈런은 24개로 리그 9위였다. 그런 SSG가 리그 평균자책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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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대타 실패’ 최상민, 결국 2군행… 맥브룸에 사과한 이숭용, 김창평 시즌 1군 첫 등록 (3.90)
▲ 29일 결정적인 순간 번트 실패를 기록한 최상민은 3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9일 ‘번트 대타 실패’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SSG 외야수 최상민(26)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최근 굵직한 미스 플레이가 겹친 게 원인이 됐던 것으로 보인다. SSG는 공격력을 갖춘 코너 외야 자원인 김창평을 호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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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팀은 왜 야구가 잘 되는 건데… 타격왕까지 복귀, 하지만 '1승의 소중함' 잊으면 안 된다 (2.09)
▲ 숱한 부상자 공백에도 선전하며 최악의 흐름에서는 벗어난 SSG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냥 부상자 명단 등록, 그리고 1군 엔트리 말소 명단만 보면 어쩌면 하위권으로 처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워낙 많은 선수들이 1군에서 꽤 오랜 기간 빠졌고, 그리고 그 명단이 너무나도 화려했다. 이 정도 펀치를 맞고도 휘청이지 않을 팀은 없다. SS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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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빼고 번트 대타→번트 실패→동점 찬스 무산… 관중석도 술렁, SSG는 왜 스스로 족쇄를 다나 (1.74)
▲ 8회 무사 1,2루 동점 찬스에서 외국인 타자 맥브룸을 빼고 번트를 위한 대타를 낸 이숭용 SSG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타격이 안 풀리는 상황에서 코칭스태프가 스스로 족쇄를 달았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하루였다. 모두가 고개를 갸웃거렸고, 파격적인 선택의 결과는 최악이었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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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 경력 최다 혼신투+박찬호 황금발+정해영 끝내 세이브… KIA 대역전패 충격 벗어났다, 실책 자멸 SSG ‘8위 추락’ [인천 게임노트] (1.72)
▲ 6이닝 동안 112구를 던지며 SSG 타선을 틀어막으며 팀 승리 원동력을 제공한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는 메이저리그에서 세 시즌 동안 36경기에 등판했다. 이중 23경기가 선발이었다. KBO리그에 온 선수 중에서는 나름대로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편이다. 그런 올러는 메이저리그 경력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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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강민호-최준우 연장 대포 접전… SSG-삼성 홈런 공방전, 결국 11회 6-6 무승부 [인천 게임노트] (1.66)
▲ 연장 10회 솔로포 포함 3안타로 대활약한 김성윤 ⓒ삼성라이온즈 ▲ 연장 10회 극적인 동점 투런포를 터뜨린 최준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양팀의 작은 영웅들이 나란히 연장에서 홈런포를 주고받은 가운데, 결국 SSG와 삼성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SSG와 삼성은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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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탈환’ 한화는 과연 하늘이 선택한 팀일까… 플로리얼 대체자 대박치면? ‘운명’ 있다면 가끔 그런다 (1.61)
▲ 불의의 손등 부상으로 최소 6주는 그라운드에서 볼 수 없는 에스테반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은 입단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화제를 몰고 다니는 선수다. 아주 잘해서 그런 것도, 아주 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다. 그 사이에 애매하게 걸쳐 있는 선수다. 그래서 이래나 저래나 화제가 된다. 센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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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호투+최지훈 역전포’ SSG, 삼성 7연승 저지하고 연패 탈출… 한화 2위 점프 [인천 게임노트] (1.60)
▲ 공수 모두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연패에서 건져 낸 최지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가 천신만고 끝에 연패를 끊어내며 상승세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날 아쉽게 승리하지 못하고 무승부에 머문 삼성은 7연승 도전서 물러섰다. SSG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선발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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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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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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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