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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18.6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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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도 탈출할 것 같아' SON 꼭 껴안으며 애정 과시→주급 고작 1억 6천...결국 친정팀 맨시티 유니폼 입을까 (8.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카일 워커 사례처럼 토트넘 훗스퍼에서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는 선수가 나타날까. 영국 '팀토크'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가 북런던의 최고 스타 선수의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맨시티가 상당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주인공은 페드로 포로다. 포로는 지로나에서 프로 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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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불명예' 한때는 손흥민보다 위였는데…'주급 6억' 더는 못 줘! 첼시, 스털링과 계약 해지 충격! (6.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측면 지배자를 놓고 경쟁했던 라힘 스털링(32)이 불명예스러운 작별을 고했다. 첼시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털링과의 계약이 상호 합의하에 조기 해지되었음을 공식 발표하며 3년 반 동안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때 세계 최고의 몸값을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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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처럼 아파도 뛰었다" 이천수가 꼽은 지도자 롤모델…"김정남 감독님 존경해"→20년 만에 '한국형 퍼거슨' 공개 (6.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자신의 '지도자 롤모델'로 울산 현대 시절 사제의 연을 맺은 김정남(82) 감독을 입에 올렸다. 이천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김정남 감독님을 좋아한다. 울산 시절 나한테 아무 터치도 안하셨다(웃음). 감독님은 축구에 빠져서 축구밖에 모르는 분인데 '사람을 대할 줄' 아는 지도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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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해리 케인, 겨울에 뮌헨 떠나겠다 폭탄선언”→“바이아웃 발동” (2.3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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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오피셜’ 공식발표, EPL 떠난다…“트레블 주역 귄도안 갈라타사라이 이적 확정” (2.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카이 귄도안(35)이 맨체스터 시티와 두 번째 이별을 하게 됐다. 커리어 말년을 불태울 행선지는 튀르키예(터키)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일카이 귄도안이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터키 갈라타사라이에 합류한다. 국제 이적 절차가 완료되면 계약이 발효된다”고 전했다. 시티는 귄도안의 지난 업적을 길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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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2.28)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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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분노 유발자' 결국 떠난다..."이적료 163억에 지로나행"→스페인 국대 윙어, 18개월 만에 EPL 커리어 종료 (1.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브리안 힐(24)이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영국 '더 타임스' 소속의 톰 올너트 기자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힐의 완전 이적에 동의했다. 지로나(스페인)로부터 이적료 1000만 유로(약 163억 원)를 받고 스페인 젊은 피와 결별을 확정했다"고 적었다. 2001년생 왼발잡이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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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버리기'에 분노한 '북런던 17년 성골'…태국행으로 16번째 이적 확정→포체티노 "선 넘었다" 비판 재조명 (1.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스 출신으로 스퍼스에서는 손흥민,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선 박지성과 호흡을 맞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안드로스 타운센드(34)가 태국 칸차나부리 파워로 이적을 확정했다. 커리어 16번째 소속팀으로 2009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비유럽권 무대에서 그라운드를 누빈다. 영국 '원풋볼'은 6일(한국시간)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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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있고, 잘생기고, 축구도 잘한다' 1508억 '27골 5도움' 사나이, 친정 골문 겨누나..."누녜스 대체자 낙점" (0.45)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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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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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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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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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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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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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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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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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