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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27.21)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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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속전속결' 맨유, 벨기에 캡틴 틸레만스 영입 완료...등번호 18번+2031년까지 (26.9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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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와 한솥밥 거절' 매과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 이어간다...1+1년 재계약 (19.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거취가 주목됐던 그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확정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기존 계약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끝날 예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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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팀에서 나가" 한 때 조롱받았던 맨유 CB 매과이어, 재계약 체결..."최고의 영광" (18.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매과이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가 맨유와 계약을 연장해 2027년 6월까지 팀에 남게 됐으며, 추가로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매과이어는 셰필드 유나이티드 유스에서 성장한 뒤 헐 시티와 레스터 시티를 거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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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3.54)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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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꺼져" 조롱당했는데...정말 떠난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심→충격 이적 이뤄질까 (3.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로의 충격적인 이적을 앞두고 있다. 사우디의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타깃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헐 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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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 나 드디어 은퇴해' 퍼거슨의 마지막 유산, 현역 은퇴 선언...프로 통산 '643경기' 끝으로 축구화 벗는다 (0.56)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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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UCL 결승에 직원 600명 무료 초대…맨유는 직원 티켓도 자비 강요 "아모림 감독이 사비 털어 선물" (0.3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후벵 아모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사비를 털었다. ESPN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코치진 30명의 가족을 위해 오는 22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티켓을 구입했다"며 "이는 구단이 코치와 물리치료사를 비롯한 지원 스태프들이 자비로 입장권을 사야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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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의 맨유, 끝없는 추락…웨스트햄에 0-2 패배 후 16위로 곤두박질, 강등 그림자 드리운 역사적 굴욕 (0.3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구단 역사상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맨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이로써 맨유는 이번 시즌 10승 9무 17패로 승점 39에 머물면서 리그 20개 팀 중 16위로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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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 나 너무 부끄럽다' 판니스텔루이의 레스터, 20경기서 단 2승…승격 1년 만에 다시 2부 강등 (0.3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스터시티가 다시 챔피언십으로 향한다. 레스터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버풀에 0-1로 패배했다. 승점 18에 그친 레스터는 남은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해도 잔류 마지노선인 17위(승점 36)까지 오르지 못하게 돼 강등이 확정됐다. 레스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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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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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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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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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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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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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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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