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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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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호날두·박지성 떠올랐다"…EPL 최고 역습 조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술 같은 역습장면, 손흥민(29)이 골망을 흔들며 작품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랜트포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 쐐기골에 홈에서 승점 3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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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출신 29세 무적, "맨유 제안 거절해라" (0.00)
▲ 잭 윌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에서 뛰었던 무적(無籍) 신분 잭 윌셔(29)가 데클란 라이스(22)에게 웨스트햄 잔류를 말했다.영국 매체 '미러'는 17일(한국시간) "윌셔가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라이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을 거절하라고 조언했고, 웨스트햄에 남는 걸 추천했다. 첼시 영입 제안도 마찬가지"라고 알렸다.맨체스터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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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