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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토트넘, 1744억에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페르난데스 영입 임박...지난 시즌 부진 탈출 도전 (34.0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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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이런 골 넣었으면 5초 이상 확인도 안 했다" 논란의 득점 취소에 조 하트까지 분노 폭발 (30.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논란의 득점 취소 장면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아스널이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24승 7무 5패(승점 79)로 리그 선두를, 웨스트햄은 9승 9무 18패(승점 36)로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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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28.6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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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27.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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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C서울 '공식발표' 제시 린가드와 2년 동행 마무리...오는 10일 멜버른전이 고별전 (24.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시 린가드가 FC서울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FC서울은 5일 "FC서울이 2025시즌을 끝으로 린가드와 계약을 종료하며 이별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린가드는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맨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알법한 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린가드는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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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작심발언..."이발 관심종자, 다른 나라로 치워버리고 싶다, 짜증이 난다" (23.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든 관심이 감독과 팀이 아닌, 한 인플루언서에게 쏠린다. 레전드는 이러한 상황을 불편하게 느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맨유는 후반 5분 웨스트햄의 토마시 소우첵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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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한번 자르기 힘들다…맨유 죽다 살았다, 셰슈코 극장 동점골 → 웨스트햄과 1-1 무승부 '5연승 좌절' (23.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파죽지세의 기세를 뽐내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런던 원정에서 일격을 당했다. 그나마 패배의 그림자가 짙게 깔렸을 때 터진 벤자민 셰슈코의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면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맨유는 11일(한국시간)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웨스트햄 유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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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뚱보 논란' 한국행 비행기 오르지도 못하고 임대 가능성...필립스, 새 감독 체제에서도 '전력 외 평가' (22.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칼빈 필립스에게 반전은 없을 전망이다. 프리시즌 투어에도 참여하지 못하며 이적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올해 30세인 필립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8월 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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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무패패무무패패' 토트넘 살리면 신!…강등 위기인데 7개월 만에 짤린 투도르 감독 소방수로 선임 (22.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기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소방수로 크로아티아 출신의 전술가를 낙점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이번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이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토트넘은 이고르 감독이 지닌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이 현재 강등 위기에 처한 난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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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그립다" 현지 팬들의 한탄 섞인 한숨..."손흥민이 토트넘보다 더 큰 존재였던 걸지도" (22.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현지 팬들이 답답한 감정을 표출했다.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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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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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