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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韓 대표팀에서 어떻게 잘 해? 이례적 혹평, 英 BBC ‘비피셜’ 융단폭격 “FIFA랭킹 174위 팀에 심각한 고전” ‘SON 절친’ 잉글랜드 캡틴 해리 케인 (2.33)
▲ 손흥민(오른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계적인 톱 클래스 공격수 ‘절친’인데 9월 첫 경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손흥민(33, LAFC)은 미국전 맹활약에 호평을 받은 반면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 한 수 아래 팀에 부진을 면치 못했다. 두 선수 모두 대표팀 주장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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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골넣고 부활하는 동안 “FIFA랭킹 174위 팀에 캡틴 해리 케인 심각한 고전” (2.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절친’의 희비가 엇갈렸다. 손흥민(33, LAFC)이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는 동안,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은 약체 팀에 고전했다. 영국 매체 ‘BBC’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이 과거처럼 8~9씩 골을 넣는 시대가 끝났다. 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이후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 시절보다 오히려 퇴보한 느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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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대충격, '995억' 해리 케인 맨유 이적 가능성…"프리미어리그 지각변동 온다" (1.25)
▲ 'Daily Mail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전히 단일 시즌 30골 이상을 보장하는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고려한다. 다만 향후 행선지가 충격적이다. '친정' 토트넘 홋스퍼가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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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우승하고 떠난다' 낭만 달성…유로파 결승이 마지막 "손흥민, 토트넘에 이별 인상 암시" (0.41)
▲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핵심 전력을 넘어 레전드 반열에 오른 선수다. 해리 케인, 에릭센 등이 우승을 위해 팀을 떠나는 동안 팀을 지켰고, 2024-25시즌에는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개인 커리어 첫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토트넘에는 41년 만의 유럽대항전 우승이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 하나만 보고 10년을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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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기량 저하, 새 윙어 필수" 英 공신력 최강 '비피셜' BBC도 인정→"올여름 떠날 것 같아" 토트넘 전문 매체 주장까지 (0.39)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이적설이 끝날 줄을 모른다. 이번에는 팀 관계자들에게 작별인사를 했던 소문이 퍼진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 '스퍼스웹'은 29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토트넘 스태프들에게 이별을 암시했다. 그가 올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관측이 구단 내부에서 힘을 얻고 있다. 3,0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이 현실화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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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이런 느낌이었구나…"30골 결정력에 더브라위너급 시야"→EPL 호령한 이유 있었네 "역대 최고 팀메이트" 극찬 (0.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 토트넘 홋스퍼 등 잉글랜드 무대에서 15시즌을 뛴 아일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맷 도허티가 그간 손발을 맞춘 동료 가운데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으뜸으로 꼽았다. 도허티는 1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 유튜브에 출연해 "내가 만난 동료 가운데 최고는 토트넘 시절 케인"이라면서 "안토니오 콘테가 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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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우디행 현실로! BBC·로마노 기자의 확인…"SON 에이전트와 사우디 관계자가 만났다" (0.2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이적 루머가 단순 루머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공신력 있는 매체에서 사우디아라비아행을 거론하고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스퍼스 익스프레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몇 주 동안 사우디 클럽들과 손흥민 에이전트 사이에 대화가 있었다"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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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Here We Go 기자도 확인 "손흥민 에이전트, 사우디와 몇 주간 대화를 나눴다"…이적 가능성 커진다 (0.2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게 될까.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스퍼스 익스프레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최근 몇 주 동안 사우디 클럽들과 손흥민 에이전트 사이에 대화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도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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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손흥민 EPL 역대 최고 선수 50인” 선정, 토트넘 대선배 충격발언 “SON 대신 레넌” 비판받는 이유 (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저메인 데포 발언이 논란이다. 토트넘 포지션별 베스트를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32)이 아닌 그 시절 함께 뛰었던 애런 레넌을 뽑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불과 1년 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선수 50인에 선정됐다. 클래스부터 차이가 크다. 지난해 6월, 영국 스포츠 매체 ‘90min’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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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공개 사과한 손흥민, 무관 지옥에 빠진 이유 등장..."레비 회장은 승리에 관심 없어보여" 입스위치전 직후 英 매체 저격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가장 큰 문제를 지적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맷 로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큰 문제는 다니엘 레비 회장이 승리가 관심에 없다는 것이다. 레비 회장은 결승에 오르는 것만으로 우승컵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레비 회장이 토트넘의 문제인 이유를 설명했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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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