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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163.08)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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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휴식 따위 필요 없는데” 간판스타가 감독에 대든 대형 사태… 그런데 감독이 잘릴 수도? (160.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성적이 처지며 고전하고 있는 캔자스시티는 19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포수진에 변화를 줬다. 주전 포수 살바도르 페레스(36)가 빠지고, 백업 포수인 카터 젠슨이 선발 포수로 출전했다. 특별히 제외될 이유가 없는데 페레스가 포수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것이다. 이에 대해 맷 콰트라로 캔자스시티 감독은 경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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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으로 선수들의 찬사받아" 콰트라로 감독, 캔자스시티와 3년 연장 계약…2030년 구단 옵션도 (124.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에게 큰 힘을 실어줬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맷 콰트라로 감독과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MLB.com은 "콰트라로 감독은 현재 계약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연장 계약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유효하며, 2030년에 대한 구단 옵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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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신 나간 선수를 봤나…늦잠으로 선발 기회 날린 ML 포수 "앞으로 알람 3~4개 맞추겠다" (79.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에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 프로 선수가 알람을 듣지 못해 지각한 탓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날려버렸다. 캔자스시티는 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맞대결에 선발 포수로 카터 젠슨을 기용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경기 개시 약 1시간을 앞두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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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도 로버츠 감독 저격 "김혜성, 좌완 상대 5타수 4안타 8할이야" (1.05)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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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꼬리표, 이번엔 뗄 수 있나…159km 파이어볼러, 탈삼진 1위 노린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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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0승 11패+ERA 6점대 수모…이러려고 220억 계약했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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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오타니의 꿈·휴스턴 2연패… 2023 AL 15팀15색 키워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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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년차 사이영상 투수, 규칙 변경에 연구 또 연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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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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