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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움직이는 노력조차 없었다" 역사상 첫 올림픽 개막식, 美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263.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동계올림픽 축하 공연에서 립싱크 논란에 섰다. 캐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이날 행사에서 캐리는 '팝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화려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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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캐럴 연금'으로 새 역사…빌보드 최장 1위 신기록[초점S] (193.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캐럴 연금'인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빌보드에서 새 역사를 세웠다. 15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는 지난주에 이어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정상을 지키며 비연속 통산 20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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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이 가져간 안현모 생수병…비하인드에 "머니 성수" 반응 후끈('라디오스타') (65.1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25 경주 APEC 국제회의 진행을 맡았던 현장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젠슨 황부터 이재용 회장까지, 글로벌 재벌 깐부들의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11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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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후 알려진 비보…32살에 떠난 비운의 가수, 한나 12주기 (63.5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한나(본명 류숙진)가 세상을 떠난지 12년이 흘렀다. 한나는 2014년 1월 13일 경기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2세.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져 고인의 사망 소식이 약 9개월이 지나서야 알려졌다. 뒤늦게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은 그를 아끼던 이들을 더욱 가슴아프게 했다. 생전 고인은 공황장애를 겪었던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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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사상 첫 두 도시 개최…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63.1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화려한 개회식을 열고 1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이번 대회는 6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된다. 대회 공식 명칭에 두 개의 도시 이름이 함께 들어간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대회 조직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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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 올림픽 개회식 리허설, 세계평화 올림픽 가치를 담는다 (60.3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을 화려하게 빛낼 오프닝 공연을 위한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 인근의 거대한 텐트에서 라스칼라 극장 아카데미 출신 무용수들이 동계 올림픽 개회식 오프닝 공연 리허설을 펼쳤다"며 "무용수들은 노르딕 워킹과 피겨 스케이팅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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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캐럴 연금' 예약…'하얀 그리움', 차트 상위권→음방 1위[초점S] (43.4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새로운 '캐럴 연금' 주인공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캐럴송들이 음원 차트를 장악한 가운데, 프로미스나인의 '하얀 그리움'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하얀 그리움'은 지난 2일 발매된 곡으로, 2001년 발표된 김민종의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했다. 프로미스나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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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단독 콘서트 '항해' 성황…첫곡부터 터진 떼창, 150분간 21곡 열창 (4.51)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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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데뷔 10주년 앨범 꽉 채웠다…13人 전원 솔로곡 수록 (1.74)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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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30년 된 캐롤 연금, 한 해 수십억 "돈 찍어내는 기계" (0.35)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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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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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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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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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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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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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