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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0kg 뺀 비결 있었다 "광어 60만원치, 두 달 쏟아부어"('런닝맨') (107.8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kg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먹짱'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먹방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22일 진행된 수산시장 사전 미션 결과 공개를 시작으로 '먹느냐, 못 먹느냐'에 따라 운명이 엇갈리는 멤버들의 본격적인 밥그릇 쟁탈전이 펼쳐진다. 발라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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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20번, 무한리필이냐"…78만 유튜버, 민폐 논란에 영상 삭제 "사과드린다" (27.0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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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17살 연하' 日배우와 열애설에 입 열었다…"김칫국 같아 부끄러워" (26.46)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성시경이 17살 연하의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2일 성시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라는 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회와 편육을 먹던 성시경은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친맛집 : 미식가 친구의 맛집' 시즌5에서 호흡을 맞춘 일본 배우 미요시 아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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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비출혈 수술 후 근황 전해졌다…"전신마취에 큰 수술, 회복중" (22.7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차주영의 비출혈 수술 후일담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18일 공개된 성시경 유튜브 '먹을텐데'에는 최근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로 복귀한 배우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클라이맥스'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차주영의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차주영 또한 앞서 '먹을텐데'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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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혹평→'흑백요리사' 18초 광탈한 28세, 최연소 '백만장자' 됐다 "연매출 270억" (22.53)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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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2기 영수, 노필터 망언 제조기…"자기 자식 육아, 그리 힘든가" (21.8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영수가 끊임없이 망언을 쏟아내며 동료 출연진의 불편함을 샀다. 17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여자들의 자기소개와 남자들의 첫 데이트 선택 그리고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영수는 여자들의 자기소개 때 정희의 재혼관에 의문을 던졌다. 앞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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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2기 영수, '마이너수' 무례 발언 사과…"편집될 줄 알았는데, 당황" (21.45)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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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먹방 민폐 논란' 유노, 결국 사과 "7년간 유튜버, 기본을 놓쳤다" [전문] (20.94)
사진 | 유튜버 유노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구독자 70여만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유노가 결국 공개 사과했다. 유노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사과글을 게재했다. 그는 "좋지 않은 모습으로 불편함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유노는 "문제가 처음 제기 됐을 때 제 잘못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러나 며칠 동안 돌이켜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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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생각 간절" 황재균 "전현무보단 결혼 빨리 할 듯" 도발('전현무계획3') (20.56)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택한 진짜 속내와 재혼에 대한 생각을 가감없이 털어놨다. 황재균은 지난 1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 2MC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경북 문경 맛집을 접수하며 유쾌한 입담을 더했다. 이날 이들은 '족살찌개'를 시작으로 찹쌀떡, 한우와 돼지 구이까지 다양한 메뉴를 소화하며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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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g 감량' 성시경, 다이어트 종결 선언…"다시는 하고 싶지 않아" (20.5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10kg 체중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성시경이 오는 4월 다이어트 종결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에서 성시경은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여러 종류의 햄버거와 사이드 메뉴를 먹으며 "오늘 마라톤 뛰어야겠다"며 여전히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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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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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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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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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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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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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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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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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