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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습 충격 발표’ 메시, 바르셀로나 영원히 돌아온다…“현재 소속팀과 2028년까지 계약, 그때가 가장 이상적” 바르사 회장 ‘메시 동상 건립 계획’ 발표 (20.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마이애미)가 바르셀로나에 영원히 남게 됐다. 인터마이애미와 계약이 끝난 뒤에 캄노우 앞 메시 동상 건립을 추진한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매체 ‘바르사우니베르살’이 19일(한국시간) 주앙 라포르타 회장의 발표를 옮겼다. 라포르타 회장은 최근 메시를 묻는 질문에 “쿠발라나 크루이프처럼 메시도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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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번은 패스하고 싶다…” 박지성 재활 결심, 절친의 진심 듣고 ‘무릎 시술’→“같이 뛰고 싶다” (15.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깆자] OGFC와 수원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팀의 맞대결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지성의 무릎 시술 및 재활 소식이 공개되며 경기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지성은 오는 19일(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에 OGFC 측 선수로 출전하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찾아가 무릎 회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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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계단 못 올라가" 박지성, 또 감동의 스프린트…수원전 뛰기 위해 스페인서 무릎 시술 → 에브라 "죽기 전에 한번은 지성과 뛰고 싶어" (13.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선수 생활을 마친 후에도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박지성이 다시 팬들 앞에서 뛰기 위해 재활이 한창이다. 박지성은 오는 19일(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에 OGFC 측 선수로 출전하려 스페인 바르셀로나까지 찾아가 무릎 회복을 위한 시술을 받았다. 지난해 아이콘매치 선발 출전을 위해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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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단 7개월 만에 경질' 레알 마드리드, 사비 알론소와 '충격 작별'..."신뢰 잃었다" (7.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비 알론소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서 내려오기로 결정했다. 레알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은 구단과 사비 알론소 감독의 상호 합의에 따라, 1군 감독으로서의 임기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알론소 감독은 레알의 전설이자 항상 구단의 가치를 대표해온 인물로, 모든 마드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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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꿈 접으렴, 축구 천재는 미국에 남는다' 마이애미, 메시 붙들어 새 경기장 주연으로 올린다 (0.26)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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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강' 오피셜급 소식 떴다...HERE WE GO 기자 인정! '197골 91도움' 레전드, 주급 삭감해 잔류 결정 (0.21)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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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기의 협상 시작 "바르셀로나, 메시 재영입 결정" (0.1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37)의 재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현지에서도 ‘충격’이라는 단어로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 가능성을 보도했다. 19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방송 매체 ‘TNT스포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메시를 다시 영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고,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하려고 한다. 2026 국제축구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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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끝내고 메시와 다시 한번? '통산 809경기' 레전드, 20년 유럽 생활 청산 후 미국으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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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골 세계 최다 득점' 호날두 자신감 "내년에도 또 해보겠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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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낭만 단기 임대설 '불발', 메시 "바르셀로나 안 간다" (0.00)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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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