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장 파손' 메시 인도 투어, 팬 서비스 최악…격노! 英 BBC '비피셜' 터졌다 "인도 팬들 난동 아수라장" (48.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향한 환호가 분노로 바뀌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13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메시의 인도 투어 행사에서 분노한 팬들이 경기장 기물을 부수고, 그라운드까지 내려와 점거하는 소동을 벌였다. 이날 메시는 인도 동북부 골카타를 방문해 'GOAT(the Greatest o
2025-12-13
-
"메시, 또 노쇼 논란"…美 '사기 소송' 이어 인도→싱가포르 친선전 줄줄이 무산 "평생 한 번의 기회" 아시아 팬들 절규 (19.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노쇼 논란'에 휩싸였다. 싱가포르 매체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는 25일(한국시간)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인도와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던 친선경기에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글로벌 은행 HSBC와 공동
2026-04-25
-
케인, 투헬 전술 지적 "1-0으로 앞선 뒤 지키려고만...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17.69)
2026-07-16
-
'필리핀 사상 첫 金 보인다' 20세 에알라 제대로 떴다…오사카→세계 3위 줄줄이 격파, AFP도 'AG 주목할 스타' 선정 (13.13)
2026-09-19
-
맙소사…메시 앞에서 '껌 쫙쫙' 비매너 논란, 팬 난동 부른 인도 투어 끝까지 시끄럽게 마무리 (7.8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인도 방문이 여러모로 시끄럽게 종료됐다. 인도 언론 '뉴스포인트'는 19일(한국시간) "메시와 함께 찍은 현지 주지사 아내의 껌 씹는 셀카가 국제적인 비판을 불러오고 있다"고 전했다. 메시가 팀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 로드리고 데 폴과 함께 진행한 인도 GOAT 투어를 끝냈다. 첫 방문지였던
2025-12-19
-
'호날두급 노쇼' 기물 파손 난동…메시 GOAT 투어, 난리에도 강행 "인도 2일차, 친선 축구 경기 출전 → 뭄바이 이동" (7.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인도 투어 첫날은 아수라장이 됐다. 그래도 논란 속 투어 두 번째 날은 비교적 순탄하게 흘러가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지난 13일 인도 콜카타 솔트레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시의 GOAT 투어 행사 도중 관중 일부가 좌석을 파손하고 물병을 던지며 난동을 부렸다. 울타리를
2025-12-14
-
'충격 또 충격' GOAT 메시 초유의 사태...인도 방문 주최자 결국 경찰에 체포 "환불 보장 서면 보증 확인" (6.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의 인도 방문을 주관했던 주최측이 체포됐다. 피해를 입은 수천 명의 팬들에게 환불해 줄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4일(한국시간) "인도 경찰은 메시의 콜카타 방문을 주관했던 책임자를 체포했으며, 환불을 보장하기 위한 서면 보증서를 요구했다고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지난 13일 인도에 방문했다.
2025-12-15
-
‘붕대 칭칭’ 메시 얼굴, 21m 대형 동상 공개…英 BBC “바르셀로나 홈 경기장까지 동상 건립 추진” (6.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의 대형 동상이 인도에서 공개된다. 바르셀로나도 메시의 동상 건립을 곧 추진할 참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GOAT)를 둘러싼 논쟁은 여러 세대를 거쳐 이어져 왔다. 하지만 인도는 이미 자신들의 생각에 표를 던졌다. 13일 인도 콜카타에서
2025-12-12
-
‘지메시 터졌다!’ 지소연 A매치 75호골 폭발→한국, 우즈벡 6-0 대파…아시안컵 4강+4연속 월드컵 본선행 쾌거 (5.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 압도적인 화력으로 우즈베키스탄에 6골 차 대승을 거두면서 2027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도 손에 쥐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벡을 6-0으
2026-03-14
-
강력 도발! '亞 무시' 호날두 못 참고 뛰었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뛰어난 호날두" 자극에 ACL2 출전 응징 (4.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클럽 대항전을 무시하며 출전을 거부해왔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자존심을 건드린 상대의 도발에 폭발했다. 호날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뛰어난 선수"라는 조롱 섞인 비유에 분노해 직접 그라운드에 나서 압도적인 실력 차를 보여줬다. 2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2025-12-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