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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45.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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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손흥민 못 살게 구네…LAFC 우승 빨간불 → 맨유 떠나는 카세미루, 메시 美 동료 선택! (27.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권력 지형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손흥민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우승 도전을 막으려는 움직임이 산발적으로 일어난다. 미국으로 스타플레이어들이 몰리고 있다. 서부에 손흥민, 동부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쌍벽을 이루던 양상에서 올 시즌 하메스 로드리게스(미네소타 유나이티드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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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 카세미루-마이애미 협상, MSL 규정 위배...LA 갤럭시, '협상 우선권' 있다 (25.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도전장을 던질 전망이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활약 중인 인터 마이애미다. 그러나 상황이 꽤나 복잡한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1일(한국시간) "마이애미가 카세미루의 선호 행선지이며,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라며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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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손흥민과 '지역 더비' 펼칠까...'맨유와 결별 확정' 카세미루, 미국 LA갤럭시 이적설 '솔솔' (17.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카세미루의 차기 행선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급부상했다. 이적이 현실화될 경우 손흥민과의 ‘LA 더비’ 성사 가능성도 제기됐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예정인 카세미루가 MLS 진출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인터 마이애미와 LA 갤럭시가 관심을 보이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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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축구를 계속 못 할듯” 메시, 부친 별세 후 은퇴 가능성 뒤로하고 ‘복귀’…마이애미 팀 훈련 정상 소화 (13.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버지 없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떻게 계속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그저 축구를 했지만, 이제는 제가 축구를 얼마나 더 오래 계속할 수 있을지 정말 확신이 서지 않는다."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 별세 슬픔을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돌아왔다. 컵 대회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올렸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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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도대체 왜 이런 시련이...메시는 방긋 "맨유 떠나는 MF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시작" (12.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MLS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9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 측과 협상을 시작했고, 첫 번째 제안도 이미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카세미루는 프로젝트의 야심찬 비전과 개인적인 생활 측면을 고려해 마이애미 이적에 열려 있는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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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보내려니 아쉬워, 1206억 정가 지불하지 않으면 매각 불가야…'맨유 본전 생각해?' (0.16)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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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보다 먼저 영국 가려나…"완전 메시" 日 열도, 쿠보 맨유 '알까기' 돌파에 환호 (0.05)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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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굿바이! 잘지내...난 EPL 주전 뛸게! '이강인 입단 동기' 충격 맨유 이적 확정 "5+1년 계약→이적료 880억" [오피셜] (0.00)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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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컵 REVIEW] '가르나초-마시알 시즌 첫 골' '축신 모드 카세미루' 맨유, 팰리스에 3-0 완승…카라바오컵 16강 진출 '부진했던 분위기 완벽 전환'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터져야 할 선수들이 터졌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와 앙토니 마시알이 시즌 첫 골을 신고하며 부활을 알렸다. 카세미루는 이날 '축신(축구의 신) 모드'를 발동하며 득점과 중원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 오전 4시(한국시간) 홈 구장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카라바오컵(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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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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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