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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에이스 네일의 조언 “도움이 되길 바라”… NL 사이영상 후보 탄생에 밑거름됐다고? (31.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과 뉴욕 메츠의 로테이션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클레이 홈즈(33)는 절친한 사이다. 매해 비시즌을 함께 보낸다. 최근 투구의 트렌드를 같이 연구하기도 하고, 서로의 장기를 전수하기도 한다. 네일도 홈즈에게 배우는 게 있고, 홈즈 또한 네일에게 배우는 게 있는 관계다. 네일은 올해도 미국에서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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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새 만에 터졌다!' 이정후 1안타 1볼넷 유일한 멀티 출루…팀은 3안타 2볼넷 빈공에 0-9 참패 (24.3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닷새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하지만 팀의 완패 앞에서는 빛바랜 기록이 됐다. 이정후는 4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직전 3경기 9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던 가운데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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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보고있나?' 홈런+호수비 폭주! 김혜성 존재감 폭발→'QS+10K' 오타니 승리 선물했다 (23.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오늘 하루 펄펄 날아올랐다. 첫 타석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리더니,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오타니 쇼헤이에게 그야말로 승리를 선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김혜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유격수, 8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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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48' 이정후 뜻밖의 부진→6번타자 우익수…대학 명장 '믿음의 야구' 통할까 (23.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막 후 8경기를 치른 가운데 1할대 타율에 그치고 있다. 주전 우익수로 기대한 선수가 뜻밖의 부진에 빠졌지만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에 대한 믿음을 거두지 않았다. 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와 경기에 이정후를 6번타자 우익수로 내보낸다. 이정후는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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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스쿠발 美 대표팀 하차, 무려 4명 짐 쌌다…'불펜 보강' 3명 승선, MIN 에이스 합류도 유력 (22.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서 빠졌다. 스쿠발 외에도 두 명의 선수가 추가로 교체됐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WBC 대표팀의 명단 교체 소식을 전했다. 타릭 스쿠발과 마이클 와카(캔자스시티),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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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로버츠 신뢰 얻었나? 김혜성 2G 연속 선발…'선발 등판' 오타니 스타팅 제외→투수만 전념 (22.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은 이후 꾸준히 기회를 얻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혜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김혜성은 올해 시범경기에서 4할의 고타율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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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타구속도 160km' 드디어 터졌다! 김혜성, 시즌 1호 홈런 폭발…로버츠 향한 무력시위 (19.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첫 타석부터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무력시위를 펼쳤다. 김혜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올해 시범경기에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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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 네일과 비장의 무기 연구했다! KBO 대혼란 조짐, 1점대 ERA까지 도전하나 (16.9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에이스 제임스 네일(33)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올해 다시 KIA로 돌아왔다. 지난 2년간 리그 정상급 기량을 보여준 네일은 올해 총액 200만 달러(보장 180만 달러·인센티브 20만 달러)에 계약하고 동행을 확정했다. 외국인 선수 연봉 총액 상한선(기본 400만 달러)이 있는 KBO리그에서 한 선수에 200만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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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도와줘서 아리가또!"…김혜성 첫 홈런에 日 열도에서 찬사+응원 쏟아졌다 (14.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올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린 것을 비롯해 호수비까지 선보이며,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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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저격' 할 때는 언제고…"KIM 흐름 가져왔다" 김혜성 극찬, 종잡을 수 없는 로버츠 기분 (13.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야말로 종잡을 수가 없을 정도다. 그래도 오늘(16일)은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입에서 김혜성을 향한 칭찬이 나왔다. 김혜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유격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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