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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의 최우선 영입 후보 등장..."11월 동안 4경기나 관찰" (0.00)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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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차출 점차 다가온다…답답한 포스테코글루 "산타에게 편지 썼다" 1월 영입 선물 간절 (0.00)
202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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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최고, 영혼 갈아넣었다" '가오갤3' 첫 내한 레드카펫…흥으로 시작해 ♥로[종합] (0.00)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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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게임노트] 또 이상영이 해냈다...대한민국 파죽지세 5연승, 슈퍼라운드 나선다 (0.00)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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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n 리버풀] ‘투톱 출격’ 손흥민, “상대에 부담스러운 움직임 주려 했다” (0.00)
[스포티비뉴스=리버풀(영국)] 한준 기자= 일주일 사이에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을 연이어 만난 토트넘홋스퍼가 1승 1무로 선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맨유를 홈에서 2-0으로 꺾은 토트넘은 현지시간 4일 오후 안필드 원정으로 치른 2017-18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리버풀과 극적인 2-2 무승부를 거뒀다.손흥민은 맨유 전에 이어 리버풀과 경기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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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캐러거가 분석한 모라타 부진 이유 '두려움' (0.00)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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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3줄요약] 코스타, 복귀골 넣고 퇴장…AT, 헤타페에 2-0 완승 (0.00)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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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뷰] '본 사람이 승자'···런던 더비 '결정적 장면 셋' (0.00)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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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할로웨이 알도전 2연승…은가누는 오브레임에게 KO승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26, 미국)가 전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31, 브라질)의 도전을 저지했다.할로웨이는 3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218 메인이벤트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알도를 3라운드 4분 51초에 TKO로 꺾고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지난 6월 1차전에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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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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