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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시리즈에서 만난 손아섭과 모창민 코치 (99.70)
▲ 손아섭 모창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LG와 한화의 1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한화 손아섭과 LG 모창민 코치가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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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채은성, '비가 오네' (30.86)
▲ 채은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LG와 한화의 1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한화 손아섭과 LG 모창민 코치가 대화를 하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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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공백' 역사상 가장 오래 쉰 팀, KS 법칙을 바꿨다…완벽한 준비의 결과 '출루율 0.421' (16.35)
▲ 한국시리즈 타율 0.529, 5경기 8타점으로 시리즈 MVP를 거머쥔 김현수.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정규시즌 최종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공백기만 24일. 1989년 준플레이오프 도입 후에서 정규시즌 1위 팀이 이렇게 오랫동안 한국시리즈를 준비한 적은 없었다. 투수들이 힘을 비축할 수 있다는 장점과 야수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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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남몰래 눈물이라도 흘렸나, 9푼으로 시즌 마감했는데 KS 6안타 7타점 MVP 모드 (15.44)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천에서 합숙하면서 남몰래 눈물이라도 흘린 것일까. 정규시즌 마지막 10경기를 타율 0.094의 슬럼프로 마쳤던 LG 문보경이 한국시리즈에서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장타가 쏟아진다. 문보경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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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팬들 원성, 딱 3번만 더 듣겠다" 홈런까지 치는 스파이더맨…박해민 "LG다운 1차전이었다" (12.77)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수비를 넘어 이젠 타격까지 잘한다. LG 트윈스 박해민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1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공수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며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2득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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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3명 지나간 '극한직업' LG 투수코치…1년 버텨낸 사람이 있다, 염경엽 감독 '콕 찍어' 칭찬 세례 (11.42)
▲ LG 김광삼 투수코치와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1군 투수코치를 두 번이나 교체했다. 김경태 코치가 1군 투수 파트 메인 코치를 맡았다가 7월을 채우지 못한 채 건강상의 이유로 퓨처스 팀으로 보직을 옮겼다. 이어 1군 투수코치가 된 최상덕 코치는 두 달도 못 채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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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스윙 한 적 없다" 박해민이 라인드라이브 타자로 돌아오기까지, '이 사람' 도움 있었다 (5.77)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은 지난해 타격 슬럼프에 빠졌을 때부터 한 가지 오해에 시달렸다. 장타를 노리며 공을 띄우려다 장점을 잃었다는 지적이었다. 당사자인 박해민은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면서 장타력이 약한 자신이 뜬공을 의도할리가 있겠느냐고 반박했다. 올해도 "어퍼스윙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 적이 없다"며 의도와 결과가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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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이 확신했던 반등 3총사… 124억 마지막 퍼즐까지 부활? LG 대권가도 창창 (5.23)
▲ 후반기와 8월 들어 대포쇼를 펼치며 팀 타선의 폭발력을 주도하고 있는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지난 3월 팀의 스프링캠프를 마감하며 세 베테랑의 반등을 호언했다. 경력에 비해 지난해 성적이 떨어져 비판을 받았던 베테랑들이 올해는 자기 성적을 찾아갈 것이라 장담했다. 준비 과정에서 그 희망을 봤다. 팀의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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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닝 7실점 충격' 류현진답지 않은 실투의 연속, LG 진짜 우주의 기운 받았나 (3.62)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는 3주 이상 실전 공백에도 시속 150㎞를 쉽게 넘는 한화 문동주의 직구를 공략하며 한국시리즈 1차전을 잡았다. 사람이 던지는 공은 아니었지만 피칭머신 구속을 최고 속도로 놓고 눈에 익히는 훈련이 효과를 봤다. 결과는 8-2 대승. 10개 구단 체제 한국시리즈 1차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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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낸다고 되나" 후반기 제일 못 치던 타자가 후반기 최고의 마무리를 무너트릴 줄은 (1.22)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박동원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기록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승부였다. 후반기 타율 최하위 타자 LG 박동원이, 후반기 10개 구단 마무리 투수 가운데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던 SSG 조병현을 무너트렸다. 박동원은 "내가 욕심낸다고 해서 되는 일은 없다"며 "운이 좋은 하루였다"고 돌아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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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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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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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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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