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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 일당, 무기징역 구형 "계획적 범행" (309.1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검찰이 100만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3부(김기풍 부장판사) 심리로 최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중고차 딜러 A(26)씨와 지인 B(24)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또 이들에게 범행 도구를 빌려줘 강도상해 방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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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무기징역 선고 날…최시원, "불의필망, 토붕와해" 의미심장 글 (240.0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를 받은 후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시원은 19일 개인 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그는 당초 '불가사의'라는 문구를 올렸다가 삭제한 후 이같이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불의필망'은 정의롭지 않은 것은 반드시 몰락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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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낙지 살인 가능한가…여친 사망에 보험금 2억 받은 남친, 무기징역→무죄로('형수다2') (183.0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형수다’ 시즌2가 산낙지로 살인이 가능한 지에 대해 논란이 됐던 사건을 재조명한다. 27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30회에는 판사 출신 정재민 변호사와 김남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오늘의 식탐정' 정재민 변호사가 출연진에게 싱싱한 산낙지를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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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주점 방화사건에 참변…오늘(17일) 故김태호 8주기 (108.4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고(故) 김태호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지 8년이 흘렀다. 김태호는 2018년 6월 17일 전북 군산에서 발생한 유흥주점 방화 사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1세. 사단법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측에 따르면 당시 김태호는 지인들과 골프 행사 참석차 군산을 찾았고 뒷풀이 자리를 갖던 중 변을 당했다. 당시 50대 남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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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108.18)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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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101.8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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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男' 7년 선고 심경 밝혔다…"용서는 없다" (88.4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나나가 심경을 전했다. 나나는 9일 자신의 SNS에 선고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가해자의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피해자가 누구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피해자 : ?, 범죄자 : 억울합니다, 피해자 : ?"라고 적었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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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인질 살해 사건' 김상훈…권일용도 말 못 잇는 '인면수심' 행태('히든아이') (77.7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7년 키운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살인범 김상훈의 범죄가 낱낱이 공개된다. 5월 2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 래퍼 넉살, 코미디언 이창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라이브 이슈' 코너에서는 아내를 향한 왜곡된 집착으로 무고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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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죽은 송건희 재등장…"남은 2회, 1인2역 활약" (67.1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이 30년 만에 진실과 마주한다. 죽음으로 극을 하차했던 송건희는 또 다른 캐릭터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5일 강태주(박해수), 차시영(이희준), 서지원(곽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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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尹 떠오르게 한 의미심장 글에 악플 급증..SM, 칼 빼들었다 [종합] (53.5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시원이 의미심장한 글로 인해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가 칼을 빼들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지속, 반복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 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그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땅사는 자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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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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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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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