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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26.71)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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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또 160km 도전하는 21세 신무기가 있다…"막무가내로 1군 올라가는건 이제 의미없다" (24.49)
▲ 원종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고 구속 158km. 오늘 160km 찍겠습니다' 한화에서 '꿈의 160km'에 도달할 또 하나의 주인공이 탄생할까. 이미 한화에서는 우완투수 문동주(23)가 시속 161.4km의 빠른 공을 구사한 적이 있는데 문동주의 바통을 이어 받을 차세대 주자 역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바로 우완투수 원종혁(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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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km→150km' 구속 저하 문동주, 현재 몸 상태는?…류지현 감독 "계속 확인했고, 의학적 문제 없어" (9.75)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다행히 몸에 문제는 없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 야구대표팀 훈련에 참여했다. 대표팀은 지난 2일 소집됐지만, 지난달 31일까지 한국시리즈를 치른 한화, LG 트윈스 선수들은 휴식 후 이날 선수단에 합류했다. 문동주와 한화는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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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마워서..' 문동주 와락 안아준 폰세, 승리 지켜준 '162km 역투'에 대한 진심 (8.47)
▲ 폰세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한화 폰세가 경기 종료 후 문동주를 뜨겁게 안아줬다.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한화가 9-8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투수전으로 예상됐던 경기는 난타전으로 흘러갔고 8회말 2사 1,3루 상황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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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저 저리가라 포효하고, 전장으로 돌진… 그렇게 만든 161.6㎞, 작정한 문동주는 막기 어렵다 (8.07)
▲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자신과 팀의 기백을 유감없이 과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며 플레이오프에 선착한 한화는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난타전을 벌인 끝에 9-8로 이겼다. 한화로서는 위기도 있었지만 타선의 응집력, 그리고 7회 등판해 2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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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너무 아파요" KBO 新 받은 최재훈,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다? 문동주 공 이래서 못 친다 (7.95)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손이 너무 아파요." 한화 문동주가 시속 161.6㎞로 자신의 직구 최고 구속이자 '트랙맨 시대' 한국 프로야구 최고 구속을 경신했다. 이 공을 받아낸 포수 최재훈은 경기를 마친 뒤 손이 아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문동주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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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1.6km/h→154km/h…지쳐버린 문동주, '4⅓이닝 4실점 3자책점' LG전 열세 극복 못 했다 (7.88)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아쉬움을 삼켰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는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1차전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3탈삼진 4실점(3자책점), 투구 수 81개로 물러났다. 한화는 올해 정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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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다른 사람 되더라"-"라팍에서 활약은 내 건데"…김영웅-원태인도 감탄, 5차전서 볼 수 있나 (7.60)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멋있었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는 올가을 팀 내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투수다.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에서 맞붙은 상대 팀 삼성 라이온즈의 사령탑과 선수들마저 인정하고 감탄했다. 문동주는 올해 정규시즌 24경기 121이닝서 11승5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한화와 함께 정규시즌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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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문동주·원태인, 언제 등판하나요?…"지금은 감독이 욕심부릴 시기 아니야" 사령탑은 단호했다 (7.34)
▲ 문동주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선수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려 한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8~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체코와의 평가전 2경기를 치렀다. 1차전에선 3-0으로 승리했고, 2차전에선 11-1 대승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내년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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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충격의 6실점하고도 승리 요건…그걸 문동주가 지켰다, 한국新 시속 162㎞ 강속구로 (7.20)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자랑하는 리그 최고의 선발투수 코디 폰세가 KBO리그에서의 첫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부진했다. 그러나 4회까지 6점을 빼앗기면서도 투구 수 105개로 6이닝을 책임진 점은 박수를 받을 만했다. 한화 타선은 6회 경기를 뒤집으면서 폰세를 패전 위기에서 구하고 승리 요건을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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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