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보 되는 거 아니야?" 양희종의 '종료 3초 전' 투입 뒷이야기 [SPO 탐험대] (0.00)
▲ 지난 10일 '스포티비뉴스'와 단독 인터뷰 가진 양희종. [스포티비뉴스=안양, 임창만·박진영·김한림 기자/그래픽 장승하 기자] 각 팀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선수가 있다. KBL 안양 KGC에도 '그런 선수'가 있는데 양희종(39)이 그 주인공이다. '스포티비뉴스'는 지난 1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양희종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안양 KGC는 지
2023-05-15
-
최고참 김동욱의 쓴소리 "후배들이 날 밀어내야 한다" (0.00)
▲ 김동욱 ⓒ KBL[스포티비뉴스=용인, 맹봉주 기자] 벌써 데뷔 15년 차다.40대를 바라보는 나이지만 김동욱(39, 194cm)은 여전히 서울 삼성의 핵심 선수다. 특히 앞 선이 약한 삼성에게 김동욱의 활약 여부는 중요하다. '포인트포워드'인 김동욱이 경기운영과 패스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최근 비시즌 훈련을 시작한 김동욱은 "지난 시즌이 일찍
2020-06-19
-
김창모·양우섭, 원소속 구단과 재계약 체결…문태영, 계약 미체결 (0.00)
▲ 김창모 ⓒKBL[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창모(원주 DB)와 양우섭(창원 LG)이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에서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KBL은 22일 2020 KBL 자유계약선수(FA) 원소속구단 재협상 결과를 알렸다. 그 결과 김창모는 3년간 보수 총 6000만 원으로 재계약을 체결했고, 양우섭도 1년간 보수 3500만 원으로 계약을 마무리했다.계약을
2020-05-22
-
FA 미계약자 18명…원소속 구단과 19일부터 22일까지 재협상 (0.00)
▲ 문태영 ⓒ KBL[스포티비뉴스=논현동, 맹봉주 기자]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는 웃는 선수가 있는 반면, 쓴잔을 삼킨 이들도 존재한다.프로농구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FA 협상이 진행됐다. 올 시즌은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 규정이 폐지되며 FA 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지금까지 FA 계약을 마친 선수는 29명. FA 최대어로 꼽혔던 이대성은 계약
2020-05-18
-
삼성, 이관희·김동욱·장민국과 재계약 (0.00)
▲ 이관희 ⓒ KBL[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울 삼성이 기존 전력을 지켰다.삼성은 13일 "이관희(32, 190cm)와 보수 총액 3억5천만 원에 1년간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이관희는 2019-20시즌 정규 리그에서 40경기 출전해 평균 10.6득점 3.2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 보수 총액은 2억 5천만원이었다.삼성은 김동욱(39, 194cm
2020-05-14
-
PO 진출 자신한 이관희 "시즌 재개하면 6강 문제없어" (0.00)
▲ 부상 치료와 훈련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관희 ⓒ KBL[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제가 있잖아요. 걱정 안 해도 됩니다."역시 거침없는 답변이 이어졌다. 이관희(32, 190cm)는 서울 삼성의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자신했다. 프로농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잠시 멈춰있다. 각 구단들은 자체 훈련을 진행하며 언제가 될지 모르는 시즌 재개를 기
2020-03-16
-
'홈 첫 경기' SK, 서울 더비서 삼성 잡고 4연승 (0.00)
▲ 덩크슛을 성공시키는 SK의 김민수 ⓒ KBL[스포티비뉴스=잠실학생, 맹봉주 기자] 서울에서 올 시즌 프로농구 첫 경기가 열렸다.서울 SK는 2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정규 시즌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74-58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린 SK는 6승 2패로 1위 원주 DB를 반 경기 차로 따라 갔다. 삼성은
2019-10-26
-
2019-20시즌 KBL 선수 등록 마감…보수 1위 김종규·2위 이정현 (0.00)
▲ 원주 DB의 김종규 ⓒKBL[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KBL 선수 등록이 마감됐다.KBL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20시즌 KBL 선수 등록 마감 결과, 지난 5월 FA 자격으로 원주 DB와 계약한 김종규가 12억 7천 9백만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김종규는 2017-18시즌 이정현 선수의 9억 2천만원을 넘어서며, KBL 역대
2019-07-01
-
'똑같은 지역 수비, 다른 공략법' 삼성과 KCC 희비 갈랐다 (0.00)
▲ 서울 삼성과 전주 KCC는 서로 다른 지역 방어 공략법을 가져왔다 ⓒ KBL[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경기 후 양 팀 감독들 입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존 디펜스(지역 수비)였다.서울 삼성이 9연패를 끊었다. 삼성은 16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SKT 5GX 프로농구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주 KCC를 80-77로 이겼다. 리그
2019-02-17
-
KBL, 한 경기서 49점 올린 김선형에게 기념상 준다 (0.00)
▲ 김선형 ⓒ KBL[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이 김선형에게 기념상을 수여한다.서울 SK의 김선형은 지난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와 올 시즌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49득점을 기록했다. SK도 김선형의 활약을 앞세워 KT를 연장 접전 끝에 91-90으로 이기고 10연패에서 탈출했다.49점은 2011년 3월 12일 당시 창
2019-01-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