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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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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때 호날두 후계자, '맨유 출신' 공격수…이적료 0원 상태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뒤)와 나니(앞)가 포옹하고 있다▲ 올랜도시티에서 3시즌 동안 뛴 나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이스 나니(35)가 올랜도시티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나니는 28일(한국시간)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올랜도시티에서 여정을 끝내려고 한다. 3시즌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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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지휘해도 '토트넘 7위 챔스 실패'…EPL 최종 순위 전망 (0.00)
▲ 안토니오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슈퍼컴퓨터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위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했다.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25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가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미국 유명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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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월클 동료' 비판 도마, "축구에 좀 집중해라" (0.00)
▲ 메수트 외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페네르바체 회장이 팀 내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33)에게 쓴 소리를 했다. 페네르바체는 국가대표 핵심 중앙 수비 김민재(25)가 뛰고 있는 팀이다.페네르바체 알리 코치 회장은 최근에 구단 공식 인터뷰에서 "외질과 빅토르 페레이라 감독 사이에 문제는 없다. 관계는 좋지만, 외질이 사업 비중을 줄여야 한다. 축구에 더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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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SON 뽑혔네'…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11 포함 (0.00)
▲ 손흥민이 이제야 '발롱도르 최종 후보 탈락'만 추린 베스트에 들었다 ⓒ풋볼더팬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제외됐다. 현지에서 발롱도르 후보 제외 베스트를 뽑았는데 한동안 여기에도 없었다. 하지만 손흥민을 포함한 11명이 나왔다.손흥민은 토트넘 핵심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조제 무리뉴, 누누 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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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랑 류현진 승리를 위해 경기장 찾은 배지현 아나운서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이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6 2/3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의 시즌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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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배지현 아나, '신랑 응원왔어요'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이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6 2/3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의 시즌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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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코로나에 묶여 있던 배지현 아나운서, '신랑 응원 왔어요'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류현진이 눈부신 호투를 펼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6 2/3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의 시즌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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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류현진 호투의 비결, '끊임없는 공부'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류현진, 뉴욕 양키스는 제임슨 타이욘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류현진이 더그아웃에서 상대 타자를 분석한 수첩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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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류현진, '시즌 첫 승을 향해' (0.00)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조미예 특파원] 14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2021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류현진, 뉴욕 양키스는 제임슨 타이욘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더니든(미 플로리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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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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