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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코치가 한국인이라면 의미 있나" 홍명보 후임 노리는 포옛…'지도자 경력 0' 이동국 선택에 팬들 의문부호 (11.46)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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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손흥민 떠올라" 엄지성 70m 괴력 드리블→결승골 창조 '원맨쇼'…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수확 "광주의 크랙 돌아왔다" (10.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마크를 다시 거머쥔 엄지성(23, 스완지 시티) 발끝이 3경기 연속 번뜩였다. 2020년 푸스카스상 영예를 안긴 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70m 드리블 골'을 연상케 하는 폭발적인 돌파로 상대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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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민혁, 출전 의무 조항 없다”…램파드 ‘충격’ 공식발표→갑자기 명단 제외 날벼락 (8.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코번트리 시티)이 갑자기 연속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직접 양민혁을 언급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코번트리 텔레그래프, 코번트리 옵저버 등에 따르면, 코번트리 시티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의 출전과 관련하여 의무 출전 조항은 없으며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수를 기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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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6.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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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캐릭 임시감독→정식 전환 검토 중 “분위기 훌륭…매우 만족해” (6.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에서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캐릭 부임 후 가파른 상승세 속 프리미어리그 3위로 도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도중 아모림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럽축구연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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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퍼거슨의 향기가 느껴진다' 캐릭 임시 감독, 또 기적 썼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두 아스날 3-2 제압 (5.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잇단 강호 제압으로 프리미어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후벵 아모링 감독 사임 이후 팀을 임시로 지휘 중인 마이클 캐릭(44)이 부임 직후 리그 1·2위 팀을 연달아 무너뜨리며 극적인 반등을 이끌었다. 일명 ‘캐릭 매직’이라는 표현까지 현지에서 등장하는 분위기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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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양민혁, 역대급 미친 극장골 폭발...광란의 도가니 된 포츠머스, 양민혁 결승골로 찰턴에 2-1 승리 (4.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양민혁이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 경기 막판에 나온 그의 득점은 포츠머스에 값진 승점 3점을 안겼다. 양민혁은 30일(한국시간) 영국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챔피언십 24라운드 찰턴 애슬레틱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53분 결승 골을 기록했다. 포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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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골망 찢었던 것처럼' 백승호, 돌아오자마자 터졌다…英 "환상적인 골" 극찬 → 시즌 4호골 커리어하이 (3.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전 골처럼 슈팅은 미사일과 같았다. 힘을 완전하게 전달한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부상에서 확실하게 돌아왔다. 백승호는 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8라운드에서 왓포드를 상대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시즌 4호골로 프로 데뷔 후 한 시즌 가장 많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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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시대 시작됐다" 최근 5경기 3골 단독 쇼…버밍엄 '승격 PO' 이끄는 중원 에이스 급부상→"평균 평점 2위+경기 지배하는 미드필더" (2.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전장이 좁아보인다. 버밍엄 시티 '중원 에이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18경기 만에 커리어하이를 찍는 맹활약으로 올 시즌 소속팀 흐름을 완전히 뒤바꿔놓고 있다. 백승호는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왓퍼드와 홈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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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손흥민 후계자 찾았다! 英 BBC ‘비피셜’ 이례적 극찬 “최고 평점 공격수→홈팬들 열광” 양민혁 시즌 첫 득점포에 큰 기대 (1.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마침내 골 맛을 봤다. 토트넘 이적 이후 임대로 실전 감각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 시즌 첫 득점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영국 현지에서 최고 평점까지 휩쓸며 ‘손흥민 후계자’ 이름값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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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