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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미래들 쇼케이스 열린다…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Next-Level Match 개최 (171.75)
▲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가 퓨처스 올스타전에 앞서 10일 오후 3시 1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를 개최한다. KBO 리그의 미래 자원인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엘리트 육성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넥스트레벨 캠프는 지난해부터 학년별 권역별/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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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박찬호 1072억 투자! ML 애슬레틱스와 파트너십 체결 "韓 야구 미래 위해" (167.68)
▲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포함된 Team61 컨소시엄이 27일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너트십을 체결했다. ⓒTeam61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첫 한국인 투자자로 한국 야구와 세계 무대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길을 연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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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속 빛난 의리…세븐틴·NCT 127, 재계약으로 약속한 미래[초점S] (163.54)
▲ 세븐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과 NCT 127이 군백기로 인해 당장 완전체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선택하며 팀을 향한 굳건한 의리를 보여줬다. 함께 무대에 설 수 없는 시기에도 멤버 전원이 미래를 약속한 이들의 선택은 K팝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사례로 남게 됐다. 최근 세븐틴은 13명 전원이 플레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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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무더위 식혀줄 신곡 '사랑모아' 10일 발표…"성숙한 마음가짐을 노래" (161.3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음색요정' '인간축음기'로 불리며 독보적인 목소리로 사랑 받는 가수 신미래가 10일 신곡 '사랑모아'를 발표한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사랑모아'는 빠른 템포의 EDM곡으로, 느긋하게 인생을 즐기며 걸어가는 여정을 그려가겠다는 성숙한 마음가짐을 노래하는 '행복걸음송'이다. 트로트인 듯 댄스곡인 듯 신나는 분위기와 정겨운 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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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20여년 함께한 매니저와 결별 "UAA 떠나 각자의 미래 응원"[공식] (155.67)
▲ 송혜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20여년 간 함께한 매니지먼트 대표와 결별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UAA는 26일 “송혜교와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 긴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송혜교는 오랜 시간 UAA와 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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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152.78)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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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차기 축구협회장 설에 답했다 "인기로 못해, 미래 알 수 없다"('유퀴즈') (152.71)
▲ 박지성. 출처| tvN 유퀴즈 선공개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전 축구선수 박지성이 차기 축구협회장으로 거론되는 것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2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SNS에는 '해버지 한국축구를 바꿔주세요! 차기 축구협회장에 대한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재석은 "최근에 K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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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박났네' 대한민국과 극명하게 갈린 월드컵 총평…AFC "한 단계 성장한 日, 미래까지 밝다" (143.98)
▲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6강에서 탈락한 일본을 두고 "미래는 밝다"며 장밋빛 전망을 제시했다. 반대로 한국은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는 FIFA의 결론을 전달받았다. 월드컵에서 각국 대표팀을 이끈 홍명보 감독(왼쪽)과 모리야스 감독. ⓒ 일본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5일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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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이수연, '은빛트' 동반 출격…무럭무럭 자라는 트로트의 미래 (143.91)
▲ 13일 방송된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 출연한 김태연과 이수연. 보이는 라디오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태연, 이수연이 은가은과 만나 남다른 예능감과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김태연과 이수연은 13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코너 빛나는 초대석에 동반 출연했다. 앞서 MBN '현역가왕3' 톱7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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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와 전면전' 최시원 "앞으로도 한국 미래에 대한 생각 나눌 것" 선언 [이슈S] (139.84)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악플러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뒤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했다. 최시원은 13일 새로 개설한 스레드에 말을 타는 뒷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여기가 스레드인가요? 스레드를 시작했는데 무척 휑하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공감과 응원이 없었다면 제 생각도 혼잣말에 머물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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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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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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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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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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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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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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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