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 나나, '미래의 미래' 주연으로 강렬 존재감…울고 웃는 현실 감정연기 호평 (132.0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우아(WOOAH) 나나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나나는 최근 U+모바일tv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스프링이엔티가 공동 제작하는 오리지널 드라마 '미래의 미래'에서 공미래 역을 맡아 훌륭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래의 미래'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공미래가 첫사랑의 환상에서 완전히 벗어
2025-12-23
-
'미래의 미래' 권나연, 김동현·차경은과 '복.연.뜨' 결성…바람핀 전남친에 행동 개시 (123.4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U+ 모바일 tv 드라마 ‘미래의 미래’ 권나연이 김동현, 차경은과 함께 바람 핀 전 남친을 향한 ‘복.연.뜨’를 결성, 행동 개시에 나섰다. U+ 모바일 tv 드라마 ‘미래의 미래’(극본 연출 임공삼)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공미래가 첫사랑의 환상에서 완전히 벗어난 후 진정한 자아와 사랑을 찾아가는 청춘의 감정 성장기를 담는다
2025-12-19
-
김태연·이수연, '은빛트' 동반 출격…무럭무럭 자라는 트로트의 미래 (43.40)
2026-07-13
-
'음색요정' 신미래, 석가탄신일 맞춰 '일체유심조' 발표…"위로의 응원의 힐링송" (37.6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음색요정' 신미래가 석가탄신일에 맞춰 신곡을 발표한다. 신미래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신곡 '일체유심조'를 발표한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뜻으로, 화엄경의 핵심 사상이다. 신미래 신곡 '일체유심조'는 이 사상을 쉽게 풀어낸 가사와 기운을 돋우는 멜로디가 경쾌한 리듬과 함께 어우러진다
2026-05-23
-
송혜교, 20여년 함께한 매니저와 결별 "UAA 떠나 각자의 미래 응원"[공식] (36.82)
2026-06-26
-
한화 미래를 바꾼 운명의 열흘이었나… 이의리 울린 신기의 콘택트, 두려움이 사라졌다 (35.92)
2026-07-24
-
'더트롯쇼' 이수연, 실력도 매력도 쑥쑥 늘어가는 '트로트의 미래'… '섬마을 선생님' 재해석 (34.42)
2026-07-21
-
‘충격’ 英 BBC “메시, 축구 선수 은퇴 가능성...심각하게 미래 고민” 장문의 사부곡 속 절절한 슬픔 (33.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를 떠나보내고 깊은 슬픔에 빠졌다. 축구 선수로서 미래를 고민하고 있고 은퇴 가능성까지 내비쳤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메시가 아버지 호르헤 메시 사망 이후 축구 선수로서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아버지를 기리는 사부곡에서 은퇴를 암시했다. 아버지의 별세 후
2026-08-13
-
'韓 기대주' 박승수의 미래는 험난해질까...본인 영입했던 에디 하우 감독 결별 유력→새 스승 온다 (31.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 강등 위기에 빠졌던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까지 끌어올리고 70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까지 선물했던 에디 하우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하우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1군 진입을 노리던 한국 유망주 박승수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글로벌 매체 '디
2026-07-31
-
[오피셜] 설마 이게 사사키-미저라우스키의 미래인가… 100마일 투수 결국 수술대로, 혹독한 대가 치른다 (30.98)
2026-08-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