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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km, 166km, 166km 이거 실화야?…201cm 인간 화염방사기, ML 최고 구속 신기록 썼다 (64.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빨라도 너무 빨랐다. 밀워키 브루어스 우완투수 제이콥 미시오로스키(24)는 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2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95개(스트라이크 66개)로 맹활약했다. 팀의 6-0 완승을 이끌며 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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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km' 또또또 ML 신기록 찍었다! 이번엔 15K 완봉승…NL 사이영상 오타니? 아니, 이 선수 몫이다 (58.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던졌다 하면 신기록이다. 그리고 이번엔 무려 15개의 삼진을 솎아내는 등 완봉승을 기록하면서, 벌써부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가까워지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맞대결에서 9이닝 1피안타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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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다!' 166.9km ML 신기록 또 경신…'7승 ERA 1.50' NL 사이영상 이 선수 몫인가 (57.3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향해 성큼성큼 나아가고 있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가 메이저리그 선발 최고 구속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미시오로스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98구, 4피안타 3볼넷 1사구 8탈삼진 1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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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6km KKKKKKKK' 대기록 보였는데…갑자기 자진교체, ML 신기록+노히트 다 놓쳤네 (26.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특급유망주' 제이콥 미시오로스키가 역사적인 투구를 펼쳤다. 하지만 허벅지 경련 증세로 인해 6이닝도 던지지 못한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게 됐다. 미시오로스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투구수 85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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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km 직구에 슬라이더가 158km…오타니가 극찬한 파이어볼러, MLB 신인왕 예약 (2.58)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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