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쳤다' 168km 던지는 '매덕스' 등장…'2002년생이 ML 신기록 세웠다' 15K+100구 미만 1피안타 완봉승 달성 (397.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이콥 미시오로프스키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괴물 같은 투구를 펼쳤다. 희생양은 공교롭게도 지난해 자신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필라델피아 필리스였다.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 강속구 우완 미시오로프스키는 13일(한국시간)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전에서 9이닝 1피안타 무실점 15탈삼진 완봉승을 거두며 팀의 6-0 승
2026-06-12
-
'93구가 166.2km라니' 미국 야구 경악, 역사상 이런 투수 있었나…ML 역대 3호 진기록까지 세웠다 (349.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이콥 미시오로프스키의 괴력투가 또 한 번 메이저리그를 뒤흔들었다. 이번에는 압도적인 강속구보다도, 그 강속구가 만들어낸 몸의 한계가 더 큰 화제가 됐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초특급 유망주 미시오로프스키는 14일(한국시간)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팀은 1-3으로 역
2026-05-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