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바지 입고 떠난 신민아, 핑크 여신 변신…선택불가 '美친 매력' (126.3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신민아가 여신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루이비통에 따르면 브랜드 앰버서더인 신민아는 29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루이 비통 미시카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드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드레스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랑스러운 미소, 부드러운 S라인 보디라인이 여신룩을
2026-04-30
-
'김우빈♥' 신민아, 청바지+흰 티가 이렇게 예쁠 일…공항패션의 정석 (92.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신민아가 공항 출국길에서 한층 더 상큼해진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신민아는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 마라케시로 출국했다.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미시카(Mythic) 하이 주얼리 행사 참석을 위해서다. 이날 신민아는 하얀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햇살같은 미모를 뽐냈다. 늘어뜨린 긴 머리, 가벼운
2026-04-27
-
19세 신인 정우주, '3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일본 타선 잠재웠다!…구위, 포커페이스, 실책 후 탈삼진까지 '강렬' (3.75)
2025-11-16
-
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충격의 한국야구, 일본 타자들 그냥 서있는게 이득이었다 (3.35)
2025-11-17
-
"MLS 조기 졸업급” 손흥민이 혼자 다 한다…해트트릭+MVP→7골 2도움 "리그 격차 심각” (2.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이 미국 축구계를 집어삼켰다. 해트트릭에 MVP까지 휩쓸며 단숨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를 뒤흔들고 있다. 벌써 7골 2도움이다. 미국 현지에서도 “MLS 그릇이 손흥민에게는 너무 작다”는 말이 터져 나온다. 손흥민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
2025-09-20
-
"이제 서부에도 '메시급' 뛴다" 손흥민 MLS 데뷔 임박→비자 발급 완료 "10일 시카고전 출전 유력" (1.16)
2025-08-10
-
[슈퍼컵 REVIEW] '정성룡 선방쇼+고바야시 극장골' 가와사키, 감바 3-2 꺾고 슈퍼컵 우승 (0.00)
2021-02-20
-
[NBA] '햄스트링 부상' CLE 어빙, 5일 시카고전 출전도 '흐림' (0.00)
2017-01-03
-
최경량 스트로급, '51kg 아마조네스들의 전쟁'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누구도 스트로급 챔피언벨트를 빼앗아 갈 수 없다. 나는 론다를 따라갈 것이다. 그녀는 나에게 최고의 파이터다. 스트로급의 론다 로우지가 되고 싶다" - 요안나 예드제칙 UFC는 남성부 8개 여성부 2개의 체급이 존재한다. 그리고 10명만이 UFC 챔피언벨트를 허리에 찰 수 있다. 지난해 여름까지 여성부는 밴텀급(135파운드,
2015-06-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