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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00만 원↑ NC 민성기, 민태호로 이름 바꾸고 새 출발 (0.00)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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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PO 전 마지막 청백전…테임즈-나성범 홈런 (0.00)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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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NC의 조커 장현식, '엔트리 제외' 이재학 자리 메우나 (0.00)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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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형우 3년 연속 30홈런-100타점 고지 점령 (0.00)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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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하주석 덕분에 이겨…몸에 맞은 공 이용규 괜찮아" (0.00)
201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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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NC 감독 "장현식·민성기, 더 활용할 것" (0.00)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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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KBO 리그] '홈런 폭죽' NC 15연승…'만루 홈런' KIA는 역전승 (0.00)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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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스튜어트, 넥센전 5⅔이닝 5실점…패전 위기 (0.00)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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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진성-임정호 퓨처스팀으로…민성기-배재환 콜업 (0.00)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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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준영, 재능 보여 준 1⅓이닝 무실점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가 올해 첫 시범경기에서 유망주 투수들을 실험했다. 3번째 투수로 나온 신인 박준영이 눈에 띄었다.NC는 8일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16 KBO 리그 시범경기에서 3-5로 졌다. 선발 등판한 재크 스튜어트가 1⅔이닝 3피안타(1홈런) 2볼넷 2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그뒤로 8명의 투수가 마운드에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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