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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80.24)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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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16.71)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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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16.24)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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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 나란히 '불복'…과태료 처분·가처분 인용에 '반발'[종합] (0.60)
▲ 민희진(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NJZ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각각 과태료 사전통지, 가처분 인용에 불복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던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24일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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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불복 절차 진행, 억울한 누명 벗을 것" (0.53)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노동청)은 어도어의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진정 사건 조사 결과 민 전 대표의 법 위반 사항이 일부 확인됐다고 밝혔다. 노동청은 민 전 대표의 발언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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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