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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BTS 뷔, 민희진 발언에 동의 아냐…동의 없는 증거 제출 불만 표한 것"[공식입장] (20.0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동의 없이 자신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증거 자료로 제출한 것에 대한 불쾌감을 표시한 가운데, 하이브가 "상대방의 특정 발언에 동의한 것은 아니다"라고 추가 설명했다. 하이브 관계자는 20일 스포티비뉴스에 "뷔는 지인(민희진)과의 사적 대화여서 공감해주는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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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재차 아일릿 표절 주장 "우리 멸시하는 것…뉴진스 부모도 분노" (9.4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을 재차 언급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당사자 신문을 위해 출석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3월 뉴진스 부모들과 만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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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은 불만 있다? "잃어버린 명예..폭력의 결과는" 의미심장 문구로 심경 대변 (4.4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민희진이 의미심장한 책 표지로 심경을 대변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24일 개인 계정에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하인리히 뵐의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책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1975년 발표된 이 작품은 언론이 한 개인의 명예와 인생을 파괴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민희진이 공개한 책 표지에는 부제도 함께 담겼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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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CLO "민희진 관련 의심스러운 제보 받아…어도어 독립 도와달라고" (3.15)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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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민희진 카톡 대화, 쏘스뮤직 손배소 증거 채택"…'불법 수집' 호소 안 통한 이유[종합] (2.31)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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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무시해' 정확히 다 기억해…하이브 제발 저를 그만 괴롭히길" (0.09)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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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계약 해지 사유 無"vs뉴진스 "절대 함께 못해"…평행선 달렸다[종합] (0.08)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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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어도어 입장에 '불만' 표현?…하이브와 극적 화해 없나 (0.01)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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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요구에 하이브는?…이재상 신임대표 "원칙대로 대응" (0.00)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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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3천억 이상"…뉴진스, 민희진 찾아 하이브 떠나나 '경우의 수'[종합] (0.00)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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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