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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내 괴롭힘' 조사 노동청 직원 고소→경찰 '불송치' (80.90)
▲ 민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당시 사건을 조사했던 고용노동청 직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했다. 민 전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 소속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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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맞았다…法 "요건에 부합" 과태료 처분 유지 (19.51)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을 열고 민 전 대표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유지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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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감액, 일부 승소…정식 재판으로 다툴 것" (14.97)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노동청이 부과한 과태료 처분을 인정한다는 법원의 결정에 오류가 있다고 판단해 정식 재판에서 다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판사 정철민)은 16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소송에 대한 약식 재판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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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사 안했다"…어도어와 조정 앞둔 뉴진스, "무시해"의 모순[이슈S] (2.4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도 “무시해”라는 발언이 언급됐다. 뉴진스 측은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 심리로 진행된 전속계약 유효확인 본안소송 3차 변론기일에서 전속계약 해지가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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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불복 절차 진행, 억울한 누명 벗을 것" (0.61)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노동청)은 어도어의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진정 사건 조사 결과 민 전 대표의 법 위반 사항이 일부 확인됐다고 밝혔다. 노동청은 민 전 대표의 발언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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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 나란히 '불복'…과태료 처분·가처분 인용에 '반발'[종합] (0.48)
▲ 민희진(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NJZ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각각 과태료 사전통지, 가처분 인용에 불복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던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24일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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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前직원, '사내 성희롱 은폐 의혹' 민희진 민·형사 고소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민희진 대표가 사내 괴롭힘·성희롱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사건 당사자인 어도어 전 직원이 민희진을 고소하기로 했다. 어도어 전 직원 B씨는 23일 월간조선과 인터뷰를 통해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민희진이 사실관계 정정을 한다면 멈추려했다"라며 "앞으로 법적 조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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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前 직원 "입장문 게재 후…민희진 '너 하이브니?, 너 일 못했잖아' 연락"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전 직원 B씨가 자신의 입장문을 게재한 후 하이브와 민희진의 반응을 전했다. 13일 B씨는 자신의 SNS에 "제 입장문 게재 후 반응 요약"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어도어 임원 A씨는 B씨에게 '미안하다'는 장문의 카톡을 보냈고, 하이브는 "미안하다. 재조사하겠다"고 메시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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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성희롱 피해자 "민희진, 대중 상대로 거짓말…진실 바로잡길"[전문]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사내 성희롱 사건을 은폐하려는 의혹에 대해 전면 반박한 가운데, 사건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여직원 B씨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B씨는 9일 SNS를 통해 "저는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고 용기없는 일반인"이라며 "수십년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경력을 쌓은 스타 프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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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사내 성희롱 은폐 사실이었나…당사자 등판 "거짓말 사과하라"[종합]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사내 괴롭힘과 성희롱을 은폐했다는 의혹에 반박하며 구성원들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직접 공개한 가운데, 대화의 장본인인 어도어 전 직원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 전 직원 B씨는 9일 "민희진 본인이 대표자로서 중립을 지켰고 본인이 한 욕설의 대상이 제가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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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