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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인기스타도 "부끄럽다" 고개 숙였는데 '1승 25패' 사령탑은 요리조리 책임 회피 (0.00)
▲ 강소휘를 비롯한 여자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분전했지만 불가리아에 1-3으로 패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여자배구 인기스타로 통하는 선수 조차 "부끄럽다"고 고개를 숙였는데 사령탑은 제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사면초가'에 빠졌다. 수원에서 열리는 2023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리그(VNL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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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박정아 "김연경 언니 있어 큰 도움, AG서는 눈만 마주쳐도 호흡 맞도록" (0.00)
▲ 박정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진천, 윤욱재 기자] '클러치박' 박정아(30·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의 숨가쁜 한 해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박정아는 지난 2022-2023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확정하는 끝내기 한방을 날리며 도로공사의 극적인 리버스 스윕을 이끌었고 FA 시장에서는 '최대어'로 떠오르면서 꼴찌팀 페퍼저축은행으로 전격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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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등 16명 태극마크 단다...2023 발리볼네이션스리그 대표팀 출격 (0.00)
▲ 도쿄올림픽에서 박정아(오른쪽)가 공격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대한배구협회는 5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튀르키예, 브라질 그리고 경기도 수원시에서 개최되는 2023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 참가할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명단을 발표하였다. 2023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대회에는 총 16명의 선수가 파견될 예정이다. 김다인(현대건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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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리그에서 뛴 '배구 여제' 김연경 "대지진 일어난 튀르키예에 도움을" (0.00)
▲ 김연경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5, 흥국생명)이 튀르키예 남부 지방에 일어난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를 돕자고 호소했다. 김연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난 6일 일어난 튀르키예 대지진 소식을 전했다. 첫 게시물은 지진이 일어난 뒤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을 전하는 사진이었다. 두 번째는 큰 피해로 건물이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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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1명에 기대면 안돼" 김연경 공백, 세자르호의 진짜 돌파구는 [일문일답] (0.00)
▲ 세자르 감독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부천, 윤욱재 기자] "이제는 슈퍼스타 1명에 기대는 배구가 아닌 팀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46)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11일 경기도 부천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감독 부임 후 치렀던 지난 국제대회는 물론 앞으로 다가올 대회들에 대한 각오 등을
202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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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김희진-박정아' 이제는 리더…女 배구 대표팀 16명 선발 (0.00)
▲ 강소휘 김희진 이다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대한민국배구협회는 29일 다음 달 31일부터 7월 3일까지 미국, 브라질 및 불가리아에서 열리는 2022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 참가할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명단을 발표했다. 2022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대회에는 선수 16명이 파견될 예정이다. 염혜선(KGC인삼공사)과 박혜진(흥국생명)이 세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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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리그 연기' 김연경 "당분간 터키 머물며 리그 결정 기다리겠다" (0.00)
▲ 김연경 ⓒ 엑자시바쉬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터키 여자 프로배구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적 중단 됐다. 플레이오프를 눈앞에 두고 있었던 김연경(32, 엑자시바쉬)은 터키에 머물며 리그 재개 및 취소 등 일정을 기다릴 예정이다.김연경은 매니지먼트사인 라이언앳을 통해 "터키 배구 리그가 일시적으로 중단됨에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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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터키 리그 결국 연기…발 묶인 김연경, 당장 귀국 어려워 (0.00)
▲ 김연경 ⓒ 조영준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터키 여자배구 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결국 연기됐다.터키배구협회는 19일(한국 시간) "터키 정부가 자국에서 열리는 스포츠 경기 및 이벤트를 모두 중단 혹은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이러한 터키 정부의 방침에 따라 터키 여자배구 리그도 당분간 중지됐다. 남은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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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타임] 김연경 빠진 엑자시바쉬, '숙적' 바키프방크에 완패…2위로 PO행 (0.00)
▲ 김연경 ⓒ 엑자시바쉬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김연경(32)이 빠진 엑자시바쉬가 바키프방크와 펼친 라이벌전에서 완패했다.엑자시바쉬는 15일(한국 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터키 여자프로배구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서 바키프방크에 세트스코어 0-3(17-25 18-25 21-25)으로 졌다.엑자시바쉬는 20승 2패 승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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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현장] 김연경, "태국 전 필승 관건은 공격력…꼭 올림픽 가겠다" (0.00)
▲ 김연경이 올림픽 아시아 예선에 출전하는 대표 팀 합류를 위해 20일 인천국제공항에 귀국했다. ⓒ 인천국제공항, 조영준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조영준 기자] 올림픽 세 번째 본선 진출을 노리는 '배구 여제' 김연경(31, 터키 엑자시바쉬)이 귀국했다.김연경은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그가 뛰고 있는 터키 리그는 2020년 도쿄 올림픽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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