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각 나오나, 류현진보다도 7살이나 많은데 왜 잘 던지는 건데… 아들뻘과 같이 뛴다, 신화는 아직 진행 중 (3.01)
▲ 4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 경력 연장을 위한 꿈을 이어 가고 있는 리치 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8·한화)과 리치 힐(45·캔자스시티)은 2016년 시즌 중반부터 2019년까지 LA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류현진이 당시 어깨 수술 여파로 고전하고 있을 때, 다저스는 새로운 좌완 선발을 찾으려 했고 당시 오클랜드에서 인간
2025-06-16
-
[이창섭의 MLB스코프] '상식 파괴' 블레이크 스넬, 사이영상 정조준? (0.00)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블레이크 스넬은 좋은 투수다. 이번 시즌 31경기 등판,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하고 있다. 평균자책점 양대 리그 통합 1위다. 174이닝 동안 잡아낸 삼진 227개 역시 스넬이 좋은 투수라는 걸 알려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넬은 좋은 투수와 거리가 멀다. 좋은 투수의 조건인 스트라
2023-09-21
-
'40살' 금강불괴, ML 30구단 상대 승리 완성…역대 21번째 진기록 (0.00)
▲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40, 뉴욕 메츠)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상대 전승 진기록을 달성했다. 벌랜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3년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
2023-05-11
-
3년 만에 침묵 깬 LAA 구단주 "오타니 재계약 추진, 사치세 감수한다" (0.00)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년 동안 단장과 사장만 앞세우고 언론 노출을 피해왔던 LA 에인절스 아르테 모레노 구단주가 오랜만에 기자들과 만났다. 이자리에서 지금까지 에인절스가 지켜온 '사치세 엄금' 원칙을 깨고 오타니 쇼헤이와 재계약 협상에 뛰어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미국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모레노 구단
2023-03-19
-
커쇼보다 더 많이 이겼는데 투표는 광탈? 247승 투수, 이대로 사라지나 (0.00)
▲ 247승을 거두고도 명예의 전당 입성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톨로 콜론 ⓒMLB.com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상징인 클레이튼 커쇼(35)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통산 197승을 거뒀다. 2014년에는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세 차례나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지구상 최고 투수’라는 수식어가
2023-02-06
-
아직 은퇴 안 한 50세 투수 "내 아들 맷 하비 같아" (0.00)
▲ 바톨로 콜론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50세가 가까운 나이에도 은퇴하지 않고 있는 바톨로 콜론(49)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 'MLB 인사이더'이자 스포츠 저널리스트인 헥터 고메즈 기자가 2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콜론 아들 소식을 전했다. 고메즈 기자는 콜론 아들, 랜디 콜론(12)의 투구 영상을 트위터에 올리며 콜론의 인터뷰를 실었다. 콜
2022-01-24
-
[이현우의 MLB+] 만 40세, 제2의 전성기 맞이한 웨인라이트 (0.00)
▲ 애덤 웨인라이트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애덤 웨인라이트(40·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불혹의 나이에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웨인라이트는 지난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기에서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1볼넷 5탈삼진
2021-08-31
-
ML 21년 뛴 48세 투수, 멕시코 리그에서 현역 연장 (0.00)
▲ 바톨로 콜론[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21년을 뛴 베테랑 투수가 만 48세 나이에 현역 생활을 연장한다.'MLB인사이더' 헥터 고메즈 기자가 16일(한국시간) 바톨로 콜론 현역 연장 소식을 전했다. 그는 "콜론이 멕시코 리그 아세레로스 데 몬클로바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알렸다.콜론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2021-02-16
-
자서전 쓰던 바톨로 콜론, 멕시코에서 현역 연장 (0.00)
▲ 2018년 텍사스 시절의 바톨로 콜론.[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1973년생 베테랑 우완투수 바톨로 콜론(47·도미니카공화국)이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미국 MLB닷컴은 15일(한국시간) “콜론이 올 시즌 멕시칸리그 아세레로스 데 몬클로바에서 뛰게 됐다. 클론은 2018년 이후 메이저리그로 올라서지 못했지만, 최근 몸만들기로 분주하다”고 보도했다.199
2020-02-15
-
“만 47세 콜론, 일본에서 뛸 수도 있다” MLB 네트워크 (0.00)
▲ 만 4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역 연장을 희망하고 있는 바톨로 콜론[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빅 섹시’ 바톨로 콜론(47)은 여전히 현역 연장을 희망하고 있다. 멕시코 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일본 등 다른 무대 진출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의 제시 산체스는 9일
2020-01-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