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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 전격 출석…첫 피고발인 자격 조사 중 (24.4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하고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 등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41)가 첫 피고발인 조사를 받고 있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박나래를 불러 조사 중이다. 박나래는 당초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 안전 문제 등의 이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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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7시간 경찰 조사 후 "매니저들에 할 말 없어…사죄드린다" (24.3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하고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 등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41)가 첫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20일 오후 10시 30분 박나래는 7시간의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블랙 코트를 착용한 모습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박나래는 "조사관 님들 질문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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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 조사 후 폴더 사과…"심려 끼쳐 죄송, 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을 것"[종합] (24.1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하고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코미디언 박나래(41)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박나래는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약 8시간 가량의 조사를 마치고 나와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날 박나래는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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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설 연휴 이후 경찰 출석 전망…'주사이모'·'매니저 갑질 의혹' 무슨 말할까 (24.0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1)가 설 연휴가 지나면 경찰에 출석할 전망이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설 연휴가 끝난 뒤 박나래를 특수상해,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박나래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악화, 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조사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 당시 박나래 측은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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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새벽까지 경찰 2차조사 마쳤다..전 매니저는 미국 체류로 조사 미뤄 (20.4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가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14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15일 새벽 2시까지 약 6시간 가량 고소인 2차 조사를 받았다. 이는 박나래가 전 매니저를 고소한 고소건에 대한 조사로, 지난 달 19일 첫 조사 후 약 한 달 만이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 두 사람을 상대로 공갈 미수, 횡령 등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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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가 행사비 3천만원 꿀꺽"..박나래, 뒤늦게 고소 '법적 공방 전망' (18.8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의 행사비가 전 매니저의 개인 법인 통장으로 입금된 정황이 확인됐다.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L사의 행사비 3,000만 원이 당시 박나래의 매니저이자 현재 소송의 중심인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송금된 사실이 확인됐다. YYAC는 지난 2015년 8월 서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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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경찰조사 이틀 뒤 돌연 미국행…갑질·대리처방 폭로 후 출국 왜?[이슈S] (18.0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나래와 갈등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돌연 미국행을 선택했다. 1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지난해 12월 20일 경찰조사를 받은 직후 미국으로 떠난 사실이 파악됐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고소와 맞고소를 주고 받으며 갈등 중이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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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대희 약점 잡아와" 박나래, 절친 김지민 결혼식 불참 '재조명'[이슈S] (17.8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박나래가 절친으로 알려진 김지민의 결혼식에 불참한 사실이 최근 매니저들과 폭로전을 이어가는 와중에 밝혀진 소식과 맞물려 재조명 받고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13일 낸 입장문에서 "박나래가 JDB 박OO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저보고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을 때, 저는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의 남자친구에게 전송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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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한 달도 못간 침묵 선언…"前매니저, 돈 주고 끝낼 수도 있었지만"[종합] (16.3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독기 충만한 얼굴로 "더 이상의 설명은 하지 않겠다"던 코미디언 박나래(41)가 한 달도 안 돼 약속한 침묵을 깼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부터 이른바 '주사이모'의 불법 진료, 대리 처방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박나래는 이날 한 인터뷰를 통해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사실 저는 모두 해명할 수 있다"라며 "돈을 주고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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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행사비 3천만원 횡령했잖아" VS 전 매니저 "협의한 후 진행"..또 분쟁 [이슈S] (15.6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3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L사 행사비'를 자신이 설립한 YYAC 계좌로 받은 것에 대해 "박나래와 이미 상의한 후 진행한 건"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는 모든 것이 박나래의 컨펌 하에 진행된다며, 해당 건 역시 지난달 20일 경찰 조사를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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