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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선임했다…법정다툼 본격화되나 (50.23)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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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박나래 前매니저 변호사 "수사기록 재검토…최선 다할 것"[공식] (49.2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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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구속 '반전'…법적분쟁 새 국면 맞나[종합] (38.51)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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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논란 (22.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를 수사하던 경찰 수사 책임자가 퇴직 후 박나래 법률 대리인이 속한 로펌에 합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강남서 형사과장을 지낸 A씨는 지난달 퇴직 후 이달 초 박나래 변호를 맡은 대형 로펌에 재취업했다. 강남서 형사과는 지난해 12월부터 특수상해와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된 박나래를 수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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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의료전문 변호사, 박나래 '주사이모' 처벌 수위에 "무기 또는 2년 이상 징역" (21.0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불법 의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주사이모' 이모씨에 대해 2년 이상, 혹은 5년 이상 실형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주사 이모 스캔들 - 그들은 어떻게 주사기를 쥐었나'편을 통해 박나래 불법의혹 스캔들의 핵심인 '주사이모' 이모씨 등에 대해 다뤘다. 이동찬 의료전문 변호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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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절도 사건' 판 키운 장본인 "현재 같은 변호사 선임..소름 돋아" (18.8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 '도둑 사건'의 판을 키운 사람으로 전 매니저 B씨가 지목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앞서 박나래 집 절도 사건 당시 '내부자 소행'을 의심한 당사자가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인 A씨가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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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55억 자택 절도 내부자 의심 장본인이었다…재반박 등장[초점S] (18.1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55억 자택 절도사건 당시 내부인 소행을 의심한 장본인이 박나래가 아닌 전 매니저였다는 반박 주장이 나왔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갈등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간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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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눈물 녹취록' 반박…"5억 요구 사실 아냐, 생일파티 날에도 설거지 후 퇴근" (14.4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1)의 전 매니저가 거짓말 의혹에 반박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12일 "모든 사실을 밝히는 것은 저 또한 매우 안타깝고 화가 나는 상황"이라며 "허위 보도와 왜곡된 주장에 대해 법적 소송을 통해 명확히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A씨는 박나래와 자택 만남 당시 상황을 담은 녹취에 대해 "기존 약속으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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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하차하지마" 박나래 매니저 썸남까지 등판했다…합의는 '결렬'[이슈S] (14.1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유튜버 이진호가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 갈등에 이어 합의가 결렬된 과정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박나래가 매니저들에게 잘못한 내용이 분명히 있다"며 카카오톡 자료를 공개했다. 먼저 월급 500만원을 받기로 했는데 300만원만 받았다는 전 매니저 A씨 주장에 대해서는 "A씨가 2023년 3월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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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다.."1억원 가압류 인용"→"박나래도 대비했을 것" (13.6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법원이 박나래 전 매니저의 손을 들어줬다. 29일 '채널A 뉴스'는 박나래 전 매니저의 손을 들어준 법원을 주제로 단독 보도했다. 이날 사회자는 "조금 전 새롭게 알려진 이야기가 있다. 박나래 옛 매니저 2명이 1억원 상당의 가압류를 신청했다. 법원이 박나래 옛 매니저 손을 들어준 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안진용 문화일보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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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