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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진심으로 축하" 박민우 이호준 감독 물세례…"감독님 무서워서" 구창모는 구경만 (22.42)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1점 차 짜릿한 승리 후, 선수들은 물병을 들고 이호준 감독에게 달려갔다. 주장 박민우가 물세례에 앞장섰다. 승리의 주역인 구창모는 곁에서 지켜보기만 했다. 이유는 "무서워서."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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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환·박민우 가장 빛났다, NC 구단 4월 투타 MVP 선정…"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19.84)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가 구단 4월 MVP로 투수 배재환과 야수 박민우를 선정했다. NC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시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투수 부문 MVP인 배재환은 4월 한 달간 팀 내 최다인 15경기에 등판해 12이닝 동안 9피안타 4볼넷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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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매일 달라져, KBO는 아니라지만…누군가는 해야 할 말" 박민우 작심발언 어떻게 봐야하나 (19.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에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도입된 지 벌써 3년째다. 도입 전까지만 하더라도 메이저리그에 없는 방식을 KBO가 선도적으로 시도한다는 이유로 우려를 사기도 했지만, ABS는 보란듯이 KBO리그에 안착했다. 무엇보다 팬들이 ABS를 격하게 환영했다. 도입 첫 날부터 이제 과거로는 돌아갈 수 없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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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실책 그 선수, 오늘 '6번 3루수' 선발 출전…그런데 박민우가 사라졌다, 왜? (16.64)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그냥 실책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하루 전 게임에서 나온 결정적인 실책도 돌아봤다. NC는 지난 9일 창원 삼성전서 4-5로 패해 2연패에 빠졌다. 2-2로 맞선 8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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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 47명 위한 ’합동 졸업식’ (15.0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열었다. NC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 앞서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진행했다. 지역 리틀야구단 합동 졸업식은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창원N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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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많이 바뀌셨더라" 그래도 '케미'는 따라갈 사람이 없다? NC 주장은 계속 박민우 (12.11)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기적의 팀'을 이끈 주장은 그대로 간다. 이호준 감독과 '케미스트리'가 이만큼 좋은 선수가 없다. NC 주장 박민우는 5일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2026년도 신년회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 NC는 지난해 정규시즌 마지막 9경기를 내리 승리로 장식하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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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님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세상에 이런 선발이 있나, 구창모가 전하고 싶은 진심 (11.79)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러면 감독님께는 안 좋은 거지만…." NC 구창모가 한화 김경문 감독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이다. 김경문 감독 아래서 기회를 받으며 성장했기 때문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이닝 동안 105구를 던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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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 타율 0.432, 악마가 속마음 고백했다…사실은 "부담감 느꼈다"고 하는데 (11.4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놀라울 정도로 잘 쳤다. NC 다이노스 주장이자 주전 2루수인 박민우(33)는 지난해 득점권의 악마였다. 점수를 올릴 찬스만 찾아오면 유난히 방망이에 불이 붙었다. 2025시즌을 돌아본 그는 속마음을 들려줬다. 박민우는 지난해 정규시즌 1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2(404타수 122안타) 3홈런 67타점 64득점 28도루,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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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감독 초유의 내기, 상품까지 결정됐다…"나한테 명품은 나이키인데 말이죠" (11.09)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최원영 기자] 드디어 상품이 공개됐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과 주장 박민우는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조기 출국했다. 두 사람만 오붓하게 먼저 비행기에 올랐다. 출국 전 둘은 2026시즌을 앞두고 성사된 내기에 관해 언급했다. 먼저 취재진을 만난 박민우는 "비행기 좌석은 혼자 앉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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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유격수, 연봉 인상+GG까지 다 이뤘다?…감독·주장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9.2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 김주원(24)은 지난해 유격수로서 최고의 영광을 누렸다. 올해 활약을 이어가고자 한다. NC 이호준 감독과 주장 박민우도 김주원을 향해 애정 어린 조언을 남겼다. 2021년 NC의 2차 1라운드 6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한 김주원은 지난해 프로 5년 차를 맞이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장해 타율 0.289(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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