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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왜 펑펑 울었을까 "병호 선배님과의 추억 떠올라서"…이정후 눈물 셀카+김하성 편지까지 (28.14)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눈물바다가 됐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렀다. 박병호 코치와 영웅 군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후배들은 눈물을 쏟아냈다. 선발 에이스 안우진과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애틀랜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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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만 27억 쿼텟이 있다… 꼴찌하며 인내한 시간, 2028년 대권 도전 가능할까 (23.9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키움이 리그에서 가장 자금 동원력이 어려운 팀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키움도 이를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야구를 못한 팀은 결코 아니었다.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전략으로 리그를 주름잡았던 팀이다. 비록 한국시리즈 우승은 없었지만 그 문턱까지 간 적도 두 번이나 있었고, 10개 구단 체제로 바뀐 2015년부터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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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박준현, 1군 대만 스프링캠프 간다! 안우진+박병호 코치도 합류…서건창은 제외 [공식발표] (13.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는 선수단 명단을 포함했다. 계약금 7억원에 도장을 찍은 '전체 1순위' 박준현을 비롯해 올 시즌 중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안우진도 포함됐다. 키움은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캠프 참가 선수단은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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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동료 최형우와 맞대결, 박병호 삼촌 격려, 159km 쾅!…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소감 들어보니 (12.61)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잊지 못할 하루였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빚었다. 팀의 2-0 승리와 3연승, 262일 만의 시리즈 스윕에 힘을 보탰다. 승리투수가 됐다. 박준현은 북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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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다음 ML 포스팅 누구일까…이미 답은 정해져 있나 "안우진 충분히 美 간다" [포스팅③] (11.6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다음 주자는 누구일까. 지금까지 포스팅을 거쳐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은 한국인 선수는 총 10명이 있다. 2009년 최향남은 포스팅비 101달러를 베팅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을 입었고 이는 KBO 리그 선수로는 최초로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맺은 사례로 남았다. 당시 최향남은 금액에 구애 받지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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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엔 항상 '히어로즈' 있었다"…박병호, 경기 전 은퇴식→묵직한 진심 전했다 (10.04)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덤덤히 진심을 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40) 잔류군 선임코치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른다. 박병호 코치는 2005년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2011년 트레이드를 통해 히어로즈에 합류했다. 그해부터 리그 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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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서면 사과 불이행, 그래도 박준현은 스프링캠프 간다 "구단이 제재할 수 있는 규정 없어" (10.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고교 시절 학교폭력이 인정돼 1호 처분을 받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은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키움 선수단은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이번 캠프에는 설종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 48명 등 총 60명이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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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9억 아무나 받나…기어코 홈런 10개 폭발, KBO 역대급 투수→타자 변신 시작됐다 (8.89)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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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맞아?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ML 50홈런 강타자와 KBO 90홈런 거포의 만남 "너무 든든한 동료" (7.80)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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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 안우진마저 감탄했다, 디아즈 '48홈런-142타점' 미쳤다…꿈의 '50홈런-150타점', 꿈이 아닐지도 (3.28)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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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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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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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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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