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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선발 도장 깨기, 고영표마저 무너뜨렸다…화력폭발 LG, 5-1 리드 중(5회말 종료) (0.00)
▲ 환호하는 LG 트윈스 박해민. ⓒ곽혜미 기자 ▲ 반면 고영표(오른쪽)는 LG 타선을 막아내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도장 깨기가 시작됐다. kt 위즈 선발 투수 고영표를 무너뜨려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LG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5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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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마감한 KBO, 423경기에서 쏟아진 대기록 (0.00)
▲ 잠실구장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올시즌 전반기가 끝이 난 시점. KBO리그에는 풍성한 기록들이 쏟아졌다. KBO는 15일 “3년 만에 팬들로 야구장을 가득 채울 수 있게 된 2022시즌이 어느덧 반환점을 돌았다”며 “전반기 총 423경기 동안 만들어진 수많은 기록 중 주요 내용들을 모아봤다”며 올시즌 주요 기록들을 소개했다. 단독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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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맹타+NC 질주, KBO 전반기 주요 기록들 (0.00)
▲ kt 위즈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의료진의 헌신과 성숙한 시민의식 속에 문을 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가 1일 359경기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반기 경기 대부분이 무관중으로 진행됐지만, 그라운드의 열기는 뜨거웠고 다양한 기록들이 쏟아졌다. ▲ 전반기를 빛낸 외국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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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2020 개막전, 무엇을 남겼나…'숫자'로 보는 기록과 화제 (0.00)
▲ LG 김현수(오른쪽)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포수 유강남과 즐거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김현수는 2020시즌 1호 홈런포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팀의 8-2 승리에 공헌했다. ⓒ잠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가 우여곡절 끝에, 천신만고 끝에 5일 개막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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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뜨거웠던 2019 시즌, 주요 달성 기록은? (0.00)
▲ 하재훈 ⓒ곽혜미 기자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이 1일(화) 잠실과 사직 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막을 내렸다. 네 팀의 새 사령탑 선임과 창원NC파크 개장 등 새로운 변화와 함께 시작했던 2019 KBO 리그는 두산이 역대 최초로 정규시즌 최종일에 역전돼서야 우승팀이 가려지는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시즌 최다 세이브 하재훈,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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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투데이] '박병호, 코리아 거포 진가 입증'(오디오) (0.00)
스포티비뉴스 문상열 미국 특파원 전화 연결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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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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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