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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광고 박상민, '우승 역투' (375.26)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2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세광고. 9회말 세광고 박상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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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효하는 세광고 박상민 (366.29)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실점 없이 이닝을 막은 세광고 박상민이 포효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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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광고 박상민, '힘찬 키킹' (365.89)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2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세광고. 9회말 세광고 박상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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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광고 박상민-전영훈, '우승 배터리!' (365.89)
▲ 세광고 박상민, 전영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2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세광고 박상민, 전영훈이 뜨거운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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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광고 박상민, '위기 막았다!' (357.57)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실점 없이 이닝을 막은 세광고 박상민이 포효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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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세광고 박상민, '우수투수상 수상' (356.36)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6-2로 승리하며 우승을 거둔 세광고. 우수투수상을 수상한 세광고 박상민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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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실점 위기 막아낸 세광고 박상민 (341.82)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실점 없이 이닝을 막은 세광고 박상민이 포효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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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위기 막고 포효하는 세광고 박상민 (341.82)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실점 없이 이닝을 막은 세광고 박상민이 포효하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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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보고 계십니까…세광고 청룡기 우승!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115.55)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송진우가 활약한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이 마지막 전국대회 우승으로 남아있던 세광고등학교가 4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청룡기 최다 우승에 도전한 전통의 강호 경북고등학교를 꺾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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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밝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세광고, 지역 강호에서 전국구 강팀으로 (100.41)
▲ 세광고 ⓒ곽혜미 기자 ▲ 세광고 박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가 2026년 청룡기 우승으로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2학년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 방진호 감독은 "주변에서 내년이 더 밝은 팀이라고 해주신다. 더 성장할 수 있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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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