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가수 박상민, 오늘(5일) 모친상..상주로 빈소 지키며 "깊은 애도와 명복 빌어주세요"

작성일: 2026.09.05 16:21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박상민, ⓒ스포티비뉴스 DB
▲ 박상민,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가수 박상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상민의 어머니 송병인 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88세.

현재 박상민은 상주로서 형제들과 빈소를 함께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민은 지인들에게 부고를 알리면서 "사랑하는 어머니가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먹먹한 가슴을 내비쳤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이며, 발인은 7월 오전 6시 20분, 장지는 은하수공원 해님의집이다.

박상민은 1964년생으로 1993년 1집 앨범 'Start'로 데뷔한 베테랑 가수다. '멀어져간 사람아', '해바라기', '하나의 사랑', '지중해' 등 명곡을 히트시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라이브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무대 위에서의 열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꾸준한 선행으로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로 불리며, 로드FC 부대표를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많이 본 기사